'아자'고로드, 나이트브링어.
죽음의 화신. 별들, 행성들의 살해자.
신들의 탐식자.
올드 원들조차도 이 별에서 잉태된 존재에게는 맞설 수 없었다.
허나 그럼에도, 마치 모든 것들의 운명이 그러하듯,
나이트브링어 또한 네크론 제국의 발치 아래 무너져,
종속되고 초라해졌다.
이와 같은 존재를 우리 의지 아래 굴복시킬 수 있다면,
우리가 이루지 못할 일이란 어디에도 없음이랴.
이제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
두번 다시는 우리의 운명을 좌우할 권리를 남에게 내어주지 않겠다.'
-계몽자 스제라스
네크론들은 정말 오만할만해.
크탄의 조각들의 위용을 보면 볼수록, 쟤들을 제압하고 노예로 만든 네크론들에게 감탄만 나옴.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
인류도 하루빨리 네크론의 선례를 보고 배워야하는데
존나 오만한데, 오만할 자격이랑 능력이 있는 놈들 - dc App
ㄹㅇ 그런 캐릭터라 매력적임
깐프랑 다르게 오만한게 어울림 그래서 더 멋짐 - dc App
그것도 있더라. 지금껏 자신들이 우주의 주인이라고 외치던 종족들을 수없이 봐왔다는거
우리 은하 최고의 왕고...네크론은 정말 전설이다...
난 그것도 좋던데 '만년동안 우주를 호령했다면서 보여줄 수 있는게 이것뿐이냐. 너무나 처량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