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듈란 행성 공략중에 갑자기 스울 13중대에서 누군가 미쳐서(울펜화) 스울을 제외한 모두를 피아 가리지 않고 학살하게 됨


당황한 13중대는 울펜이 발병한 대원을 격리하고 멸구해서 증거를 인멸하는데 그 과정에서 닼엔에 인명피해가 발생함


그 후에 빡친 닼엔과 라이온이 등장하고 러스랑 이런저런 신경전을 벌이던 와중 듈란 행성군에게 스울 13중대 일부가 포로로 잡힘


13중대가 포로들을 구출하기 위해 사전에 합의한 진형을 이탈하면서까지 구출작전에 나섰지만 포로로 잡힌 대원들은 울펜화된 대원들이었고


이를 노리고 있던 듈란 행성에서  스울 13중대를 포위공격하고 스울과 울펜의 모습이 듈란 전역에 방송되면서 울펜의 존재가 까발려짐


한편 러스가 결국 스울 군단원을 이끌고 포위당한 13중대를 구출하는 사이 인내심이 바닥난 라이온은 듈란 총독의 모가지를 자기가 따버리고


그 이후 사자와 늑대로 알려진 난투극이 벌어졌고  난투가 끝난 후 라이온은 기절한 러스를 남겨두면서 듈란 행성 전역에 방송된 울펜에 대한 자료들을 전부 소거하고 닼엔 군단원들에게도 철저히 함구령을 내려서 입막음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