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에 충성하면 됐지 나한테 하던가 말던가 하면서 신경 끄고 방치한 거 아닐까
그러지 않고서야 직접 원정 병력으로 이끌고 다니는 애들 제외하곤 신경 써주지 않은게 설명되지 않음
로갈 돈이 군벌화를 경계해서 자기 모성을 떠난 것처럼
라이온도 프라이마크 개인에게 충성 하던가 말던가 씹은 것 아닐까 하는 뇌피셜
루서는...
루서는 그래도 양아버지라서 봐준거로 하자
제국에 충성하면 됐지 나한테 하던가 말던가 하면서 신경 끄고 방치한 거 아닐까
그러지 않고서야 직접 원정 병력으로 이끌고 다니는 애들 제외하곤 신경 써주지 않은게 설명되지 않음
로갈 돈이 군벌화를 경계해서 자기 모성을 떠난 것처럼
라이온도 프라이마크 개인에게 충성 하던가 말던가 씹은 것 아닐까 하는 뇌피셜
루서는...
루서는 그래도 양아버지라서 봐준거로 하자
솔직히 루서아니었으면 당수참수 각이었지
그래도 칼리번의 짐승을 거둬들인 양반인데 라이온도 인연 무시 못했다는 걸로 수습할 수 있을 거 같다.
자기딴엔 신뢰한건데 받아들이는 사람한텐 방치 내지 무관심으로 다가온게 아닌가하고 생각해봄 특히 루서는
"너는 뭐 능력 있으니까 내가 없어도 알아서 잘하겠지. 믿고 맡길게." 라고 속으로 생각한 라이온이었습니다.
'아빠는 널 믿어.' 말은 이렇게 하지만 60년 넘게 집에 혼자 버려둔 채 얼굴 한 번 보러오지 않으면 누구라도 버려졌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팩트: 아빠는 널 믿어 라고 말도 안했다.
그래도 같이 해온 시간이 있으니 굳이 서투르게 표현해서 모냥빠지게 하지않아도 얘들은 알겠지?(라이온) : 라이온은 우릴 버렸다!(루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