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트가 세운 신념의 방벽이었나? 그거 왜 결국 유지 안 하기로 한 거임?
나무위키 보면 마법사들이 과로로 쓰러진 것도 있지만 강령술 도움 받아서 지그마 교단이 더 같이 못 함! 이랬다는데
그거 무너지면 카오스 놈들이 우르르 몰려올 걸 몰랐던 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유지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겔트가 세운 신념의 방벽이었나? 그거 왜 결국 유지 안 하기로 한 거임?
나무위키 보면 마법사들이 과로로 쓰러진 것도 있지만 강령술 도움 받아서 지그마 교단이 더 같이 못 함! 이랬다는데
그거 무너지면 카오스 놈들이 우르르 몰려올 걸 몰랐던 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유지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겔트가 네크로맨시 건든게 발각되서
그게 이해가 좀 안 되는 게...네크로맨시가 꺼려지는 건 아는데 단순히 네크로맨시 건드렸다는 이유 때문에 더 위험한 놈들인 카오스 놈들 쳐들어올 게 뻔한데 그런 선택을 한 게 이해가 안 되서 ㅋㅋ;
지그마 교단 입장도 있고 장벽 자체가 점점 유지하기 빡셔지던 것도 있음. 겔트는 겔트대로 문제되버려서 슝해버리고
하긴 유지하기로 했어도 길게는 못 갔을 것 같네...마법사들 과로로 쓰러지고 있었다는 거 보면...그래도 조금 안타깝구만
선 세력이 한 수많은 실책 중에 하나 아님?
황제 구하겠다고 한 일이긴한데 그래도 네크로맨시 그자체가 문제라서 겔트는 런해버림
겔트도 슬슬 맛가고 있었고 체인질링 깽판에 결국 겔트의 우행이라는 큼직한 삽질이
어차피 그전부터 장벽 곳곳이 무너지면서 대혈투가 펼쳐지고, 장벽 유지하는 게 거의 불가능해져갔음. 장벽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였음.
그거 커버하는데 켈트가 하드캐리중인데 켈트는 탈주했고 마법사들은 켈트가 과로하기 전에도 막뻗어나가는데 켈트까지 없어진 시점에서 애초에 유지가 불가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