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취의 알수도 없는 계획에서 꼭두각시 되거나
코른 부하가 되서 전쟁터에서 목이 잘리던가
슬라네쉬 부하가 되서 쾌락살인에 빠지다 죽거나
4만년대의 날고 기는 애들도 데프 못달고 비참하게 죽는 경우가 파다한데, 젠취를 만족시킬만큼 교활하지도
코른의 마음에 들만큼 용맹하고 강하지도
슬라네쉬 부하할만큼 떡도 많이 못치는 그저 디시하는 내가 어찌 살아남겠누..
난 그냥 파파너글의 축복 아래 너글링으로라도 살아남고 싶다. 혹시 아냐, 쿠가스처럼 벼락출세할지
내일 장기 하나 떨어져도 안이상한 너글
너글 특: 살아있는것 만도 못 하다
너글 신도되면 그 상황들 다 즐길 수 있지 않냐?
물론이죠 ㅎㅎㅎ For the glory of nurgle
인간기준에선 좀 그렇긴하지만 화목하긴하지ㅋ필멸자들도 생의 의지가 강한애들은 기특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