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드레크는 제정신은 아니지만 이 암울한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가졌고, 편법을 쓰지않는 전술도 그것만 몰두해서인지 극대화된 전술능력을 갖추고 있고.
왜곡된 충성의 오바이런은 그만큼 흔들림없는 충성심과 일신의 무력도 정상급에 무예만큼의 정치적 예리함도 있고. 방식은 과하지만.
장단이 조화된 입체적인애들이라 매력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