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빠르게 이동하는거야 워프로 한가고 쳐도
행성 전체를 방어한다는 개념은 아직도 머리속에 잘 그려지지가 않네
지구 규모로만 생각해도 한 행성에 60억 인구쯤 있다고 치더라도 그 인원이 전부 다 군인은 아닐껀데
행성 면적을 생각하면 아무리 열심히 방어해도 행성으로 내려오는걸 막을 순 없을꺼 같고
게다가 주요 방어 거점이나 도시들 제외하면 아무도 안사는 지역이나 사람 적은곳은 방어 자체가 안되서 바로 적이 진지 구축 할 수 있을거 같은데
행성에 아예 내려오지도 못하게 행성단위의 수성전이라는게 성립이 가능 한지도 좀 의문.
행성 전체를 방어한다는 개념은 아직도 머리속에 잘 그려지지가 않네
지구 규모로만 생각해도 한 행성에 60억 인구쯤 있다고 치더라도 그 인원이 전부 다 군인은 아닐껀데
행성 면적을 생각하면 아무리 열심히 방어해도 행성으로 내려오는걸 막을 순 없을꺼 같고
게다가 주요 방어 거점이나 도시들 제외하면 아무도 안사는 지역이나 사람 적은곳은 방어 자체가 안되서 바로 적이 진지 구축 할 수 있을거 같은데
행성에 아예 내려오지도 못하게 행성단위의 수성전이라는게 성립이 가능 한지도 좀 의문.
자세한걸 생각하기엔 전투 묘사가 지엽적이라 정확히 뭔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겄다
솔직히 워해머 스케일이면 그런 전투가 잦아야 정상인데 너무 묘사가 안 됐음. 어려운 일이라고는 하지만 대형 캠페인에서 한 번쯤은 보여줄 법도 한데. 결국 작가들 역량 문제지
타우 침략때 묘사되지 않던가? 그 황제폐하의 힘으로 허공답보하는 황제교 사제들 목격된 그 침공
그것도 결국 국지전이라... 행성 단위로 일어날 법한 전투는 묘사된 적 없을걸.
ㄴㄴ 21세기 지구도 상대가 아예 못 들어오게 하는 전략 전술 따윈 안 씀. 그건 성벽과 성곽을 쌓던 시절에도 쓰던 방법이 아님. 적이 들어올 곳을 제한하고 유도해서 킬존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적의 전력을 분쇄하는 게 수성전의 기본적인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음.
알 유 돈?
알 유 돈이 뭔데
님 로갈 돈이냐고 말하는 거 가튼데. 테라 공성전에서 돈이 그 방법 써서 애들 아작냈자나
돈의 요새덕후 기질을 말하는 듯
아하
실제로 워해머도 행성의 극한 환경, 요컨데 거대 산맥지대, 북극, 남극 등지에 대요새를 설치해서 적들이 험준한 지형으로 오게끔 유도를 하지 행성 전체를 포트리스로 개조하는 건 카디아 정도는 되야 나온다고.
행성 자체를 떨궈서 공격하는 게 행성단위 전쟁이 아닐까?
오텍 모르 : 흡족
플레네터리 어나일레이션인가 RTS있는대 그게 진짜 행성간 전투임 아마 전쟁시작되면 행성에 대공포쫙 깔릴듯
작가들도 상상 못해서 스케일 이야기 나오잖어ㅋㅋ - dc App
태라공방전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