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끼리 꿍꿍이를 가진 이중스파이 프마 쌍둥이
이 이야기를 풀고 싶었으면
굳이 카발 예언 아니라도 다른 방법도 많았을텐데
예를 들어 얘네는 제국은 지켜야 하지만 음흉한 거짓 황제는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했다거나
괜히 제노 영속자들 예언에 휘둘리고
그마저도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 채
예언이 의도와는 정반대로 실현되어버렸다
이런 전개로 나오니 그냥 병신으로밖에 안 보임
카발이 알파리우스 서사를 말아먹었다
자기들끼리 꿍꿍이를 가진 이중스파이 프마 쌍둥이
이 이야기를 풀고 싶었으면
굳이 카발 예언 아니라도 다른 방법도 많았을텐데
예를 들어 얘네는 제국은 지켜야 하지만 음흉한 거짓 황제는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했다거나
괜히 제노 영속자들 예언에 휘둘리고
그마저도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 채
예언이 의도와는 정반대로 실현되어버렸다
이런 전개로 나오니 그냥 병신으로밖에 안 보임
카발이 알파리우스 서사를 말아먹었다
ㅇㅈ.
어지간히 반역파로 끌어들일 꺼리를 못찾아낸듯
아스트로노미칸 그거 유지시키는게 황제아녀?
헤러시 프라이마크들이 다들 하나씩 핀트가 빠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