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가 저렇게 승승장구 했음에도2개 군단이 달라붙어서 섬멸전이 아니라 '지연전'을 벌이고 전력을 10만정도 깎아먹었음에도결국 태양계에 진입예정이라는 소식만으로도 호루스를 급하게 만든
워베 월이 다 합치면 울마랑 비스므리할걸
호루스 자체에 시간제한이 걸려있기도 했고 울마나 닼엔오면 밀리니까
왜 시한부였더라 - dc App
헤러시 끝난 이 후, 코덱스 아스타르테스를 다른 프라이마크들에게 설득시키는덴 프라이마크의 진심어린 설득과 '뒤에 버티고 있던 울트라마린 군단'이 있었다는 썰이 나돌기도 했을 정도니;
챕터로 군단 다 찢어놓으면 제일 손해보는 게 길리먼이라 설득력 있었다는 얘기도 있지. 코락스가 주장했으면 뭔 개소리람ㅎ 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24만? 그쯤 됐다던데
25만. 2.5개 군단 수준.
그거랑 비슷한 느낌일 거다. 120개 사단 전멸시켜놨더니 뒤에서 360개 사단 튀어나오는 거 보는 2차 머전 독일군.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대가리수가 많은데 은하계에서도 손꼽히는 풍요로운 500세계 지원으로 인재풀이랑 장비도 빵빵함. 군단 하나 주제에 타이탄만 최소 200대 넘게 굴렸을걸.
울마 10만을 기어이 군단 다 바처가면서 갈았더니 15만+A가 더 준비되어 있단다 - dc App
로가: 시발 - dc App
지금와서도 울마 파운딩 챕터까지 다 따지면 50만 찍지 않나? 은하계 챕터중 절반 이상이 울마 파운딩 후계챕터라는데
해러시 당시에도 저 난리였으니.... - dc App
설정 보면 그 때 갈려나간 거 징발해서 어떻게든 복구한 다음 오히려 더 개선된 채로 반역파 조지려고 들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