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이런 "보드게임" (개인적으론 웨이브 디펜스 서바이벌 게임이라 부른다.)
제작사가 좀비막기에서 출발해서 판타지의 언데드, 오크막기로 옮겨가다가
제노스 막아내기로 도달하면서 뭔가 팬심이든 뽕심이 발휘되었는지 어딘가 많이 익숙하기 짝이 없는 디자인 컨셉을 보았다.
파워아머? 터미네이터 아머? 까진 생각했는데 체인소드가 나오면서 그렇지 그렇군 했다.
일반인 사양으로 파워아머를 입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다.
대충 비율이 몸통 장갑이 커지면 당연히 팔다리가 짜리 몽땅해지는 그런부분도 있고
그래봤자 그냥 잘무장된 가드맨인가
일러스트레이터는 "아드리안 스미스"가 분명함 (보드게임 블러드 레이지, 다크판타지로 유명)
아드리안 아저씨의 냄새 킁카 킁카
30k 고급 필멸자 보병이 저런 느낌이었을까
저작권은 괜찮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