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타리우스인지 뭔지하는 사이커를 위한 행성에서 마그누스가 인류의 사이킥 각성을 돕기 위해 의식을 준비했잖아?


근데 이거를 새삼 생각해보니까 


마그누스는 젠취의 데프고 젠취의 힘을 이용해서 의식을 치루었을 텐데


그렇다면 마그누스의 의식이 성공했더라면


인류의 사이킥 각성에 젠취의 의지와 힘이 간섭했다는 것이 되고


슬라네쉬를 만들어냈기에 슬라네쉬에게 영혼이 종속된 엘다처럼


사이킥을 각성한 인류가 젠취에게 종속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라는 핍진성 있는 전개도 가능했겠네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