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가 큰 소리로 통성기도 하는 중

모타리온이 기회라고 그 소리에 묻히게 조용히 방구끼고

그 냄새에 앙그론이 빡쳐서 날뛰면

페투라보가 앙그론으로 자길 암살하려는 돈의 음모라고 의심하다가

마그누스가 이걸 싸이킥으로 해결하겠다고 나서다 폭발한걸

커즈가 이 상황을 전부 다 알고있었다며 옆에서 비웃는데


호루스 모근의 흔적이었던 것들도 스트레스로 사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