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건
1 웹웨이를 마그누스가 날려버렸다. 악마떼가 뚫린 통로타고 오니까 황제는 황금옥좌행
2커가, 시오사, 기계교 충성파, 일부 나이트들로 5년인가 버티다 퇴각후 문을 봉인.
이건데 그냥 처음부터 문 봉인하고 황제가 옥좌에서 막는거 유지하는 사이 커가랑 딴 병력으로 헤러시부터 끝내고 병력 추스린 다음 웹웨이 탈환전 벌일 수는 없었음? 커가 9천명을 갈아서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가 있나?
1 웹웨이를 마그누스가 날려버렸다. 악마떼가 뚫린 통로타고 오니까 황제는 황금옥좌행
2커가, 시오사, 기계교 충성파, 일부 나이트들로 5년인가 버티다 퇴각후 문을 봉인.
이건데 그냥 처음부터 문 봉인하고 황제가 옥좌에서 막는거 유지하는 사이 커가랑 딴 병력으로 헤러시부터 끝내고 병력 추스린 다음 웹웨이 탈환전 벌일 수는 없었음? 커가 9천명을 갈아서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가 있나?
애초에 그게 봉인이 아님. 문을 생성하는 장치를 파괴시켜버린 거지. 황제도 완벽하게 해석을 못하는 장치를 파괴시킨다는 건, 그걸 다신 복구를 못한다는 거임. 즉 웹웨이를 통한 인류의 구원이란 황제의 꿈도 그 장치와 함께 죽는다는 거고.
근데 프라이마크의 부활편에선 마그누스가 길리먼이 웹웨이 타고 가는 걸 이용해서 황궁으로 가서 직접 타격한다는 계획이었던 것 같던데 그 땜시 길리먼이 테라 대신 달로 얘네들 유인한 걸로 알고 있고. 웹웨이는 작동 가능 한 거 아니었나요
어?
소설이 더 정확하겠지만, 해외팬덤위키나 렉시카넘에선 문을 파괴했다는 직접적인 언급 대신 봉인했다고만 언급하고 있고,..
파괴가 아니라 봉인이라고 해도 마그누스는 도대체 어떻게 뚫을 생각이었지?
여기에 더해 불칸이 테라 공성전 전에 황궁에 도착하여 황제의 인도에 따라 7개 망치로 이루어진 봉인구로 봉인시키고 공성전 기간동안 테라 황궁 아래에서 웹웨이를 지키는 보초 역활 시켰다는 언급도 있는 걸 보면 완전히 못 지나다니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뚫는다기보단 충성파가 황궁의 그 게이트를 통해 지나가는 순간을 이용해서 자기들도 같이 타고 나갈거란 식으로 유추하더라고요. 그래서 길리먼이 걍 영원히 뺑뺑이돌까하다가 인도하던 할리퀸들이 '그럴 필요 없음. 대신 니들에게 안 알려진 길로 안내해줄게'해서 도착한 곳이 달 표면 - dc App
황제가 건드린건 고대에 있다가 닫혀있던 웹웨이 문 부분만 개량하려던거고 엘다 할리퀸이 사용한건 황제가 건드렸던 부분하고 다른길로 알고있음
봉인시킬때 망설인건 입구 뿐 아니라 지금까지 연구해서 안정화 시키려던 근본까지 포기하려한거였고 다른말로 하면 황제가 시도하던건 특정구간 웹웨이의 완벽한 통제같음 할리퀸은 웹웨이를 통제하기보다 숨겨진 샛길 잘 아니까 이용만 하는거고
Aㅏ Hㅏ!
마음대로 여닫으면 봉인이 아니지
소설에서도 황제가 입구 코 앞까지 악마들이 우글우글 몰려오는 와중에도 마지막까지 갈등하는걸 보여주잖어 디오 새키는 빨리 닫으라고 박박 소리지르고ㅇㅇ그런것만 봐도 쉽게 열고 닫는게 아님을 알 수가 있음 그럴수 있었으면 쿠스토데스나 시오사같은 스마보다 귀한 전력을 수천명씩 갈아넣으면서 똥꼬쇼 안하지
그나 창설맴버 타이탄 보낼때 쓴 엘다 서비터 문따개로 여는 웹웨이는 아직 웹웨이 전쟁중일때보낸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