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파 쪽 서사나 정당성이 일부 훼손된 감이 없잖아 있다고 봄
식인을 밥 먹듯이 한 앙그론
사람 가죽 공예 아티스트 커커
10분의 1형 성애자 -페-
독자들은 소설에서 묘사되는 얘네들 막장 짓거리들을 보고
충성파 = 긍정적 반역파 = 부정적이란 인상을 받을거임
그런데 반역파들이 호헤 내내 벌인 학살이 황제가 의도한 바였다면?
오히려 그런 짓을 멀리한 충성파들이 별종이었다면?
황제와 말카도르가 반역할 군단과 충성을 지킬 군단을 미리 낙점한 거였다면?
그렇다면 이들의 변덕으로 충성파 구성원과 반역파 구성원들이 정해졌겠지 물론 어딜가나 예외는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반역파들이 옳았던 것일까?
비록 황제의 개에서 카오스의 노예로 보직 변경 된거지만
결과적으로 호헤가 있었기 때문에 프마 스마들의 명줄이 무기한 연장된 것도 사실
그럼 충성파들의 존재의의가 뭐냐는 거지
인류 제국이 역경에 빠졌을 때 분연히 들고 일어선 영웅들인지
애초에 그러려고 만들어져서 언젠가 폐기처분될 운명인 도구들인지
호루스 헤러시 내내 충성파들의 줄이은 희생과 최후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행한 가치있는 영웅적인 행동인지
황제의 꼭두각시로써 당연히 인류를 위해 행해야할 봉사였는지
그래서 호헤 소설 막바지에 황제가 충성파들에 대한 생각을 언뜻 내비쳤으면 좋겠음
말카도르의 희생과 충성파 스마와 프마들의 희생을 동일선상에 놓을지 궁금함
두서 없는 장문 미안하다..

식인을 밥 먹듯이 한 앙그론
사람 가죽 공예 아티스트 커커
10분의 1형 성애자 -페-
독자들은 소설에서 묘사되는 얘네들 막장 짓거리들을 보고
충성파 = 긍정적 반역파 = 부정적이란 인상을 받을거임
그런데 반역파들이 호헤 내내 벌인 학살이 황제가 의도한 바였다면?
오히려 그런 짓을 멀리한 충성파들이 별종이었다면?
황제와 말카도르가 반역할 군단과 충성을 지킬 군단을 미리 낙점한 거였다면?
그렇다면 이들의 변덕으로 충성파 구성원과 반역파 구성원들이 정해졌겠지 물론 어딜가나 예외는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반역파들이 옳았던 것일까?
비록 황제의 개에서 카오스의 노예로 보직 변경 된거지만
결과적으로 호헤가 있었기 때문에 프마 스마들의 명줄이 무기한 연장된 것도 사실
그럼 충성파들의 존재의의가 뭐냐는 거지
인류 제국이 역경에 빠졌을 때 분연히 들고 일어선 영웅들인지
애초에 그러려고 만들어져서 언젠가 폐기처분될 운명인 도구들인지
호루스 헤러시 내내 충성파들의 줄이은 희생과 최후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행한 가치있는 영웅적인 행동인지
황제의 꼭두각시로써 당연히 인류를 위해 행해야할 봉사였는지
그래서 호헤 소설 막바지에 황제가 충성파들에 대한 생각을 언뜻 내비쳤으면 좋겠음
말카도르의 희생과 충성파 스마와 프마들의 희생을 동일선상에 놓을지 궁금함
두서 없는 장문 미안하다..
헤러시의 교훈: 무기는 신뢰성 높은게 최고다
오히려 인물들 간에 복잡한 관계와 심리적 묘사가 드러나서 좋다고 생각하는데
황제라는 인물의 복합적인 면이 잘들어나는지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설정임
헤러시 소설서 일부 프마들의 대성전이 끝난후의 보직이 은근 내정되었다 라는묘사가 있는 보면 황제가 전부는 아니어도 일부는 남겨서 쓸거는 확실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