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잘나가던 틀딱 종족이고
1. 신을 만들거나
-인류 황제는 시체가 되버리면서 더욱 신적이 존재가 되버림
-엘다는 슬라네쉬와 인나리를 만듦
-네크론은 크탄에게 육체를 선사해줌
2. 신을 죽음으로 몰고 감
-황제가 실질적으로 죽고 시체 황제가 됨
-슬라네쉬의 탄생으로 엘다 만신전 박살남
-크탄을 조각냄
그리고 신의 운명에 따라서 종족의 운명도 좌지우지
결국 타우도 대의의 신이 나타났으니 같은 전철을 밟을듯
1. 신을 만들거나
-인류 황제는 시체가 되버리면서 더욱 신적이 존재가 되버림
-엘다는 슬라네쉬와 인나리를 만듦
-네크론은 크탄에게 육체를 선사해줌
2. 신을 죽음으로 몰고 감
-황제가 실질적으로 죽고 시체 황제가 됨
-슬라네쉬의 탄생으로 엘다 만신전 박살남
-크탄을 조각냄
그리고 신의 운명에 따라서 종족의 운명도 좌지우지
결국 타우도 대의의 신이 나타났으니 같은 전철을 밟을듯
천상의 전쟁→슬라네쉬 탄생→AI반란, 호루스 헤러시→은하계 반갈죽 타우는 어떤 사고를 칠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호헤급도 못 내는게 타우인거 같은데
일단 은하패권 먹어야 사고를 낼텐데
신이 실존하는 세계관이고 오래 산 종족들이니까 당연히 신이랑도 얽히는 거 같어
타우가 그런 일 낼 일은 없음. 울트라마린이 후계 챕터들 소집해서 기침하면 타우 멸망함
타우는 단 한 번도 1개 챕터급의 스마 병력과 교전해본 적 없는 걸로 알고 있음. 다모클레스에서도 4개 중대인가 정도밖에 없었을걸
타우 고평가되는 이유가 예전에 다모클레스 전투들이 인류제국 전역에서 가용 가능한 병력 전부 끌어다 쳤는데 타우가 이긴거다란 말도안되는 소리 돌아서 그런걸걸
말도 안 되는 소리지.
4차 원정대에서 일어났던 학살이 타우제국이 몰락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단편적으로 보여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