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니빨
그롬이 일으켰던 전설적인 와아아아! 당시, 가장 신뢰 받던 늙은 주술사 검은니빨은 엘프의 웨이스톤을 타락시키고 그 힘을 흡수하면서 울투안을 거의 멸망시킬 뻔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엘타리온의 손에 머리가 떨어지는 운명을 맞이하고 맙니다. 하지만 주술사는 자신의 몸 속에 휘몰아치던 힘으로 죽음을 한번 회피하였고, 이제 머리만 남은 검은니빨은 여전히 제 주인을 섬기고 있습니다.
- 니블렛이 그롬의 수석 자문이라면, 검은니빨은 가끔씩 궤변을 내뱉으면서 엘타리온과의 필연적이고 운명적인 재회와 대결을 향해 그롬을 이끌어 갑니다.
- 검은니빨의 머리는 그롬의 캠페인에서 특수 아이템으로도 기능합니다. 이 머리를 주술사에게 장착 시킨다면 전투에서 악의 우상을 소환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페러스 어디서 뭐하고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