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 직전이여도 우리집에 맛난 거 사려가야지하고 열심히 일하는 김블붕, 족발을 사서 집에 돌아갔더니 아무도 없어서 돌아다니던 중아버지 책상에 삐닥하게 왠 용지가 나와서 펼쳤더니, 5건 이상 자기 이름으로 가입된 사망보험을 발견하는데 수익자가 쭉 자기 동생들로만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