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귀니우스
로갈 돈
알파리우스
모타리온
호루스.
사실 생귀니우스나 로갈 돈이야 인기나 비중에 비해 은근 알려지지 않은 면모도 있어서 기대는 된다만, 알파리우스하고 모타리온은 많이 우려됨.
모타리온은 너무 행적과 심경이 잘 알려져 있어서 이미지 소모가 심한 편이고, 바르바루스 시절부터 대성전부터 헤러시까지 너무 잘 알려져 있어서 뭘 더 써먹을지 모르겠음. 알파리우스야 떡밥을 좀 풀어야 할텐데 너무 꼬여버린 놈이다보니 잘 풀릴지 모르겠고.
호루스는 솔직히 관심없다.
알파리우스는 뭔 얘기를 할지 감도 안 잡히네
제목은 알파리우스 인대 주인공은 오메곤 일수도
알파리우스는 디졌으니 출생의 비밀이나 시원하게 풀었으면 좋겠고 모사장은 낫의 평결처럼 대성전 댕기던 에피소드 나열해서 프마나 부하들이랑 다니던 썰이나 풀었으면
낫의 평결 재탕이 되지 않을까 그게 좀 걱정되서 그래. 모사장 너무 비중이 많았다 그동안..
알파리우스는 뭔가 지금까지 알려진 알파리우스의 기원에 대한 설들을 어떻게 꾸며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