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시공마냥 햄타지 아오지 헤러시 40k 다 튀어나오고

캐릭터 vs 캐릭터가 아니라 배고딕처럼 캐릭터마다 포인트가 정해져있고 플레이어가 조합해서 만든 자기만의 분대를 이끄는거지

저기 저새기는 미친놈이 네임드 하나없이 깡 가드맨으로 50마리가 몰려다니는데 옆에서는 지그마+지그마린 몇명만 데리고다니는 그런 개판.

그림고어와 가즈쿨의 씽나는 Waaagh.
아틸란 러프라이더 데리고다니는 르팡팡.
금삐까 마법사 발타자르 겔트와 은삐까 기사 볼두스 듀오

언젠가 볼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