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워치 마스터가 길리먼한테 찾아옴.
길리먼은 워치 마스터한테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자 그는 블랙 쉴드로 온 마린 중 하나가 이상하다고 대답함.
그러고는 그는 그 마린이 본인 말로는 챕터가 내전으로 전멸당하고 일부는 타락해서 의탁할 곳이 없는 평범한 마린이라고 소개했다 함.
문제는 다른 데스 워치 마린들이 그 마린한테 계속 홀리는데다가, 본인 또한 홀릴 뻔 한적 있다고 함.
이를 이상하게 여긴 길리먼은 본인이 한번 봐야겠다면서 직접 그 마린을 보러 감.
그리고 길리먼이 그 마린을 보고는 단 둘이서 이야기 하고 싶다고 다른 이들을 내보냄.
그 다음 길리먼은 오메곤에게 예전에 나한테 맞아 죽은걸로 처리해주는 조건으로 정보 모으라고 한건 어떻게 했냐고 물어봄.
그러자 오메곤은 약속한건 전부 다 모았다며 넘기고는, 맛이 많이 가긴 했지만 여전히 충성파로 활동하는 아들들도 군단급으로 모았고, 다음 작전을 준비중이라고 함.
그리고 길리먼은 다음 작전을 준비하기전에 자기 파운딩 챕터로 위장시켜줄테니 오메곤에게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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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섭정님 뒷공작
만약 이랬다면? 이라 생각해본거. 길리먼은 돌이 아니라서 오메곤이 완전히 호루스 편에 든게 아니라면 설득했을거 같기도 한지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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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대신 다른 프마였다면 과연 어땠을까 싶기도. - dc App
섭정니뮤 빅픽처 ㄷㄷ - dc App
길리먼이면 웬지 그랬을거 같기도 함. - dc App
오오 이런건 진짜 상상도 못해봤는데
난 웬지 그랬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긴 함. 뭐 오메곤이 제국한체 완전히 등 돌려버린 경우면 해당 사항 X지만 그게 아니라면... - dc App
'맛이 많이 가긴 했지만' ㅋㅋ
오캄네 패거리들 비꼬는거. - dc App
재밌는 가정이네. 근데 이러면 킹리먼께서 헤러시 이후에 너무 흑막처럼 판도를 짠 거 아니냐
현 인도미투스 성전 대비하는데면 알파 리전같은 애들이 있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긴 함. - dc App
맛이 많이 가긴 했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