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제국의 예니체리들임
15세기 예니체리들은 스마와 비슷한 특징들이 몇 가지 있음
1. 지도자에 대한 절대적 충성
2. 부대 단위로 나뉘어져 부대원들을 가족처럼 여김(분대 이름이 냄비, 분대장 직책명이 주방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틀리면 지적 좀)
3.어린 나이부터 모집되어 훈련받음
4.결혼/세습 금지
비록 천사들에게 간택되어 우주로 승천하는 스마들하곤 달리 예미체리들은 강제로 징집된다는 점이 다르긴 하지만 위의 특성들 덕에 오스만 제국의 비정규직 병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전투력을 뽐냈고 자기 주군 외에는 가진 게 없었기 때문에 충성심도 어마어마한 꿈의 군대였음.
그런데 일이백년쯤 지나기 시작하자 슬슬 4번 결혼 세습 금지 조항이 유명무실해지기 시작한다.
마 우리가 제국을 위해 동정 유지면서 조빠지게 일하는데 안보 무임승차하는 비예니체리 종자들 역겨운 거 ㅇㅈ? 결혼해도 되는 거 ㅇㅈ? 을 주장하며 결혼하는 예니체리들이 늘어나고 사실상 4번 조항은 사문화가 된다.
4번 조항이 무너지면서 3->2->1 순으로 이 특징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졌음
예니체리라는 무력집단이 세습되면서 어린 나이에서부터 훈련받은 인간병기가 아니라 금수저들이 고위직 차지 -> 진짜 가족이 생기면서 부대 내 가족 전통 붕괴 -> 충성의 대상이 술턴이 아닌 세습되는 자기 기득권으로 변질
이렇게 예니체리는 강한친구 정예육군에서 세습귀족으로 성격이 변화됨. 이렇게 변질된 예니체리들은 효율적으로 전쟁을 벌일 수 없었고 오스만 육군 질적 저하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얘네들이 세습체계로 기득권을 차지하면서 비대해지자 술탄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오스만 버전 세도정치를 펼치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술탄들도 지들 맘대로 갈아치우기 시작한다.
결국에는 예니체리를 숙청하려던 셀림 3세 모가지를 날려버리는 지경까지 가고 만다.
그래도 앙 프라이머리스 예니체리띠를 외치며 서양식 군사제도를 도입한 신식 군대를 동원한 마흐무트 2세에게 갈려버리면서 예니체리 모가지들도 셀림 3세를 따라가고 만다.
념글이 얘기한 대로 스마라는 무력집단이 번식이 가능했다면 스마들이 낳을 존재는 스마 2세가 아니라 세습귀족이 됐을 것이고 결국 예니체리처럼 변질되어 황제교 이상으로 병폐를 낳는 괴물들이 됐을 거고
그리고 부활한 길리먼의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의 목적은 기존 챕터들의 보강이 아니라 숙청이었겠지
15세기 예니체리들은 스마와 비슷한 특징들이 몇 가지 있음
1. 지도자에 대한 절대적 충성
2. 부대 단위로 나뉘어져 부대원들을 가족처럼 여김(분대 이름이 냄비, 분대장 직책명이 주방장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틀리면 지적 좀)
3.어린 나이부터 모집되어 훈련받음
4.결혼/세습 금지
비록 천사들에게 간택되어 우주로 승천하는 스마들하곤 달리 예미체리들은 강제로 징집된다는 점이 다르긴 하지만 위의 특성들 덕에 오스만 제국의 비정규직 병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전투력을 뽐냈고 자기 주군 외에는 가진 게 없었기 때문에 충성심도 어마어마한 꿈의 군대였음.
그런데 일이백년쯤 지나기 시작하자 슬슬 4번 결혼 세습 금지 조항이 유명무실해지기 시작한다.
마 우리가 제국을 위해 동정 유지면서 조빠지게 일하는데 안보 무임승차하는 비예니체리 종자들 역겨운 거 ㅇㅈ? 결혼해도 되는 거 ㅇㅈ? 을 주장하며 결혼하는 예니체리들이 늘어나고 사실상 4번 조항은 사문화가 된다.
4번 조항이 무너지면서 3->2->1 순으로 이 특징들이 도미노처럼 무너졌음
예니체리라는 무력집단이 세습되면서 어린 나이에서부터 훈련받은 인간병기가 아니라 금수저들이 고위직 차지 -> 진짜 가족이 생기면서 부대 내 가족 전통 붕괴 -> 충성의 대상이 술턴이 아닌 세습되는 자기 기득권으로 변질
이렇게 예니체리는 강한친구 정예육군에서 세습귀족으로 성격이 변화됨. 이렇게 변질된 예니체리들은 효율적으로 전쟁을 벌일 수 없었고 오스만 육군 질적 저하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
얘네들이 세습체계로 기득권을 차지하면서 비대해지자 술탄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오스만 버전 세도정치를 펼치기 시작하고 나중에는 술탄들도 지들 맘대로 갈아치우기 시작한다.
결국에는 예니체리를 숙청하려던 셀림 3세 모가지를 날려버리는 지경까지 가고 만다.
그래도 앙 프라이머리스 예니체리띠를 외치며 서양식 군사제도를 도입한 신식 군대를 동원한 마흐무트 2세에게 갈려버리면서 예니체리 모가지들도 셀림 3세를 따라가고 만다.
념글이 얘기한 대로 스마라는 무력집단이 번식이 가능했다면 스마들이 낳을 존재는 스마 2세가 아니라 세습귀족이 됐을 것이고 결국 예니체리처럼 변질되어 황제교 이상으로 병폐를 낳는 괴물들이 됐을 거고
그리고 부활한 길리먼의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의 목적은 기존 챕터들의 보강이 아니라 숙청이었겠지
확실히 스마랑 예니체리랑 비슷한 부분이 있더라. 스마도 강제징병하는 챕터도 있으니. 사족으로 예니체리들이 권력을 탐하기 시작하자 그동안 술탄에게 반항적이었던 토지귀족 출신 기병들은 오히려 술탄의 정치적 근위세력으로 변모함. 예니체리들과의 권력다툼에서 밀려서 기댈 게 술탄 밖에 없어져서. 참 아이러니함.
프라이머스 예니체리 ㅋㅋㅋㅋㅋㅋ
근데 스마들이 야스만 가능하고 결혼은 불가능하다고 하면 괜찮은 거 아닌가? 어떤 행성에 들려서 광란의 야스 파티를 한 다음에 슝 떠나고 한 15년 뒤에 다시 들러보면 애비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스마의 자질을 가진 괴수들이 드글드글한 모병 행성이 되어 있을 테고 쇼핑 하듯이 막 쓸어담아서 챕터를 보강하는 거지. 위의 문제는 가정을 이루고 자기 자식한테 자리를 세습했다는게 문제인 거 아님. 야스만 한다. -> 자질을 가진 인재가 늘어난다. -> 자질을 가진 놈만 스마로 선발한다 -> 스마가 강해진다. 이게 제일 이상적인 거 같은데.
법은 만들어놓으면 반드시 허점 찌르는놈들 나오게 되어있음 글처럼 예니체리가 가장 좋은 예고 - dc App
황제 칙령으로 금지하면 결혼은 곧 반역이고 이단이 되니까 불가능하지. 예니체리의 경우는 술탄은 같은 인간이라서 무시하는게 가능한 거고 만약에 마호메트가 예니체리를 창시해서 코란에다가 예니체리의 혼인을 금지하는 항목을 박아넣었다면 무슬림 신앙을 지키는 이상 혼인 못 했을 걸.
고대 로마군은 점령지 현지인과 결혼이 불가능했는데 여친은 가질 수 있다라는 참신한 해석을 바탕으로 현지인 여성과 가정을 꾸리기도 했음
가정을 꾸리지 말지어다라고 할지라도 사생아로 태어난 자녀를 입양하거나 등용하는 형식으로 세습을 이루기도 했는데 당연히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어서 높은 확률로 폐단을 발생시켰음.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이탈리아 교황의 사생아 체자레임
현지에서 야스만 하고 떠나질 못하니까 현지처랑 혼혈 자식한테 정이 쌓이는 거지. 그리고 로마군은 어차피 지 자식한테 세습 못했을 거 아님.
권력/무력집단의 혈연관계는 필연적으로 세습을 부르기 마련인데 이를 제도적으로 금지한 상태에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준다면 어떻게든 부정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차라리 은퇴한 커가가 가정을 꾸리게 하는 게 더 나을듯... 그것도 황제가 원하는 건 아니겠지만
글쎄...무장 집단은 보통 점령지에서 집단 강간을 한 뒤에 떠나버리는게 더 일반적이지 않음? 꼭 점령지 강간이 아니라도 군부대를 따라다니던 창녀들도 많고. 여자랑 섹스를 했다고 해서 하루밤 상대에 불과한 여자한테 반드시 정이 쌓이고 그 혼혈 자식한테도 정이 쌓여서 세습이 이루어 진다라는 건 좀 억측인 거 같다.
그렇겠네... 어차피 본투비고자들인 스마놈들 번식가지고 뭔 말을 주저리주저리 했는지; 근데 그건 세습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냥 미등록 사이커(물리)들 양산하는 거 같아서 좀 위험할 수도 잇것다
주)황제의 칙령인 종교 금지령이나 니케아 칙령도 헤러시 이후 빠르게 휴지조각이 되었다
니드 워기어로 뇌피셜 쓰고 야스 뇌절하는 놈 답네
어디서 개쳐발렸길래 부들부들 하냐 너는
무장집단이 항상 약탈만 하는 경우는 적고, 정복을 해야 하는 경우엔 더 적음. 약탈하면 정복지의 민심을 잃어 버리니까. 애초에 대성전이라면 모를까 40k에서 멀쩡한 민간인 거주구역을 스마가 정복할 일이 있을까? 위에서 이미 기존에 나왔던 얘기들의 반론이 있으니까 그건 설명 안하겠음
정복 약탈은 현실의 옛날 군대 이야기고 스마는 강간할 필요가 없지. 행성민들이 알아서 황제의 천사들에게 여자를 바치는데. 말하고 싶은 건 하루밤 상대에게 애정을 느낄 가능성은 적다. 그렇게 생긴 자식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스마가 행성을 돌면서 하루밤씩만 보내고 씨를 뿌리고 그걸 나중에 돌아와 수확하는 식이면 애초에 부자 관계도 모르니 부자간의 혈연의 정이 생길 가능성도 적고 별 문제 없지 않겠느냐는 거임.
어떤 식으로든 사회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음. 우리 아빠는 1중대 캡틴인데, 느그 애비는 10중대 신병이냐? 같은 문제도 있고, 애초에 특정 사회 계층이 생긴다는 것부터가 좋은 현상이 아님. 부모 자식 간의 사랑도 오묘해서 하룻밤을 같이 보낸 여자의 자식한테 정을 주지 않고 특혜도 없을 거라는 장담을 할 수가 없음.
여성이 하룻밤에 수천 명씩 임신하면 생길 문제도 있고. 자꾸 이론적으로 그렇게 하면 될 거라고 말하고 있는데, 스마가 그 이론과 규범을 안 지켜서 일어난 게 호루스 헤러시임. 의외로 황제와 제국보다 자기 챕터와 형제들에게 충성하는 게 스마임
또 그렇게 한다고 쳐도 아버지가 누군지 구체적으로 모르는데 스마의 자식은 어떻게 구별할 것이며, 혹여나 스마가 귀띔이라도 한다면? 안할 거라고 보장 못함. 스마가 코덱스나 기타 규범, 심지어 황제의 칙령도 잘 지키는 애들이었으면 호헤 같은 일도 없었다는 걸 명심해야 됨.
누가 자기 아빠고 누가 자기 아들인지 알 수가 없는디...그리고 행성 단위에서 수천명 임신이야 우습지. 우리나라도 저출산이라는데도 작년에 30만이 태어났는데. 그리고 누가 스마 자식인지를 찾는게 아니라 평범하게 스마가 될 자질을 찾는 거임. 병신인데 스마 아들이면 무조건 스마 시켜주는게 아니라. 단지 그 행성에서 스마가 씨를 뿌려서 임신 시킨 아이가 많으면 그만큼 스마의 자질을 가진 아이가 많을 가능성이 높은 거지. 그리고 스마가 단지 말 존나 안 드는 새끼들이다로 귀결되면 그냥 인류제국 자체가 답이 없는 거임. 언제든지 배신할 새끼들 손에 지켜지는 거니까
ㅇㅇ 맞음. 언제든지 배신할 수 있는 새끼들임. 그래서 이단심문관이 있는 거고, 실제로 이단심문관이 스마를 대하는 태도도 기본적으로는 이거임. 이론적으로는 나쁘지 않아서 규범화시키면 꼭 그 규범대로 일이 안 풀림. 막말로 눈귀 다 가리고 하룻밤을 보낼 것도 아니잖아? 어떻게든 알 수도 있는 문제임. 단순히 일반인을 임신하는 게 아니라 황제 폐하의 천사의 자손이 수천 명씩 생기고, 몇 명은 자기 아빠의 계급까지 알면? 좋은 상황을 만들진 않을 거임. 애초에, 스마한테 생식 기능을 주지 않은 게 대성전 초창기 스마의 양산을 맡은 달의 유전 컬트를 견제하려고 그런 것 아니냐는 설도 있음.
그럼 뭐 스마 챕터가 모병 행성에 씨를 뿌릴 때는 이단심문관이 대동해야 한다로 하면 끝나네. 그 양반들이라면 정보를 차단하기 위해 익명으로 사람 고르고 진짜 손발 묶고 눈 가리고 무슨 종마 접붙이는 것 처럼 단지 스마의 수를 늘리겠다는 일념만으로 야스 시킬 사람들임.
왜 스마 챕터가 이단심문관 말을 곧이 곧대로 들을 거라고 생각함? 어디 듣보잡 파운딩 챕터라면 모를까 퍼스트 파운딩이면 그거 거의 안 된다고 봐야 됨. 스울은 그나 목도 딴 적 있고, 닼엔은 그나 기억 소거 명령도 씹었고 허구한 날 하는 게 이단심문관 암살임. 울마 치프 라이브러리안 티구리우스를 이단심문관이 고발하니까 결투재판한 적 있었는데 이단심문관이 패배했는데 결과 못 받아들이니까 칼가가 손목 자르고 추방한 적도 있음. 이단심문관이 스마를 견제하는 위치에 있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스마가 순순히 견제받는 건 당연히 아님. 더군다나 꽤 중요한 밤자리까지 그렇게 간섭하는 거면 가만히 안 있을걸.
찐따 설딸러
그게 황제의 칙령이든 제국법이든 뭐든 근거가 있으면 스마 챕터들도 받아들여야지. 그게 퍼스트 파운딩이라고 해도. 근거가 있고 합리적인데도 이단심문관을 무시한다면 그건 그냥 반역파인거임.
그리고 넌 어디서 쳐발려서 그렇게 찌질거리는지는 모르겠는데 꼬우면 미갤로 꺼지시던가. 여긴 원래 설딸 치는 곳이 맞음.
아니 황제 칙령이고 이단심문관이고 안 받아들일 애들은 안 받아들인다니까? 애초에 니케아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음. 반역파뿐만 아니라 충성파도 마찬가지임. 그렇다고 무조건 레니게이드 취급 하기엔 스마가 그냥 쓰다 버릴 수 있는 전력이 아님. 직접적인 카오스 타락으로 이어지지 않는 한 무작정 싫다고 숙청할 수 없기 때문에 눈감아주는 것뿐임.
카오스 타락 아닌데도 레니게이드 판정 받은 챕터 더러 있지 않나?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게 맞음. 그런데 실리적으로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수두룩했고 그것 때문에 제국이 망하기도 했으니까 커가와 이단심문관이 경계하는 거임. 그럼 무조건 반역자라기엔 스마가 쉽게 버릴 수 있는 전력이 아니니까 적당한 선에서는 눈 감아주는 거임. 막말로 일반인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 때문에 그래야 한다고 하면 일반인 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여기는 챕터가 좋아할까? 전략적 목표를 위해 무고한 사람 학살하는 챕터도 꽤 많은데? 그렇다고 그게 카오스 타락처럼 직접적인 타락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름 불합리한 이유도 있는 거잖아? 그 이단심문관도 스마가 아무리 병신이라지만 전략적으로 중요하니 눈감아주는 게 맞다고 보면? 절대 이론대로 안 굴러갈 일임.
그렇긴 한데 그런 경우도 카오스 타락으로 의심되거나, 너무 눈밖에 날 짓을 저질렀거나 하는 식일걸. 그렇게 생각보다 너 이단! 하고 도장 쾅쾅 찍는 게 아님. 다만 극적인 설정과 이야기를 위해 그런 경우가 부각될 뿐임.
스마가 늘리기가 어려운 병종이라 귀한거지 야스로 비교적 수월하게 수를 늘릴 수 있는 세계관이라면 레니게이드 판정이 더 쉬워질지도 모르지. 지금도 파운딩된 챕터간에 수가 차이가 큰데 이단심문관에게 협조적인 챕터들이 수를 더 쉽게 늘릴테고. 말 안 듣는 놈은 레니게이드 판정 때리고 수가 늘어난 다른 챕터들로 사냥하면 별 문제없을 걸.
글쎄다 네 논리대로라면 결국 스마를 직접 출산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아마도 자질이 어느 정도 있을)을 출산하는 건데, 이게 스마 생산량에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지는 않을 거라고 봄. 스마 자식이 스마가 될 만큼의 자질을 무조건 갖춘다는 보장도 없고, 번식이 없더라도 생각보다 스마 후보생은 꽤 있는 편임. 거기서 걸러지는 인원이 엄청나게 많아서 그렇지. 그리고 한 가지 빼먹은 건데, 모든 행성에서 저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는 거임? 행성 주민들이 전부 방사능 피폭된 바알은 어떻게 하려고? 펜리스 같은 야만인들 사회나, 녹턴 같이 몇 다리 걸치면 다들 아는 사이인 행성에서 저런 식의 섹스 모집이 될 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그런 식으로 아 우리 말 안 들으면 무조건 숙청! 이러는 이단심문관은 다른 이단심문관한테 너 이단!이라고 판정받으면 그대로 죽음. 또 이단심문관은 점조직이라서 어느 정도 유도리 있는 이단심문관이 있을 수 있고 엄격한 이단심문관도 있을 수 있음. 기본적으로 갖는 태도는 있지만 모두가 그거대로 빡빡하게 구는 건 아님.
흐음 그래? 스마가 원래 후보생이 넘친다면야 야스로 후보를 늘린다는 건 아무 의미없는 짓이지. 난 후보가 없어서 쉽게 못 늘리는줄 알았더니만 그렇지도 않은가벼
챕터 모성 상황마다 많이 다름. 펜리스처럼 극히 일부만 빼오는 경우도 있는데 울마 같은 경우엔 사관학교가 따로 있음. 챕터마다 다르긴 하지만 행성에서 몇십 명 정도만 나오는 경우도 있을 테고 수백 명씩 나오는 경우도 있을 거임. 그래도 결국 스마 완성되면 결과물은 똑같으니까 상관없음. 후보를 아무나 안 뽑고 강호동 존 시나 같은 사람만 가려서 뽑는 것도 맞고 그래서 수가 적은 것도 사실인데 거기서 걸러지는 인원이 많은 게 더 중요함.
수십이나 수백이라니 말을 잘못했는데 하여튼 스마가 자식을 낳는다고 해서 생산량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진 않을 거라고 봄.
;; 수십 수백이 많은거라는 거였음? 아니...자질 있는 애들이 많으면 그만큼 걸러져도 완성되는 애들도 당연히 많은 거지. 애초에 스마 수술에 훈련 까지 다 통과한 애들의 유전자로 태어나는건데.
걍 떡치는거 보고싶다고 해라 주저리주저리 변명이 많노
딴사람이 팩트로 설명을 해줘도 본인 주장만 고집하면 토론을 왜하냐?ㅋㅋ
??? 후보생이 원래 많다길래 아 그럼 쓸모없지. 하고 수긍했다가 그게 수십 수백이라니까 잉? 하는건데 왜 갑자기 옆에서 태클임? 후보생이 100명이든 1000명이든 완성되는 숫자는 같다가 그럼 맞다는 소리임? 이미 수술 훈련 다 통과한 애들 유전자로 태어난 애들인데 성공률이 더 높으면 높았지.
그 부분은 내가 말을 잘못한 게 맞음 쏘리
아니...님이 사과 할건 아니고...그냥 옆에서 갑자기 발작하는 애들이 짜증나네.
이게 징병하는 것도 행성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수십만 명의 인재풀이 있다고 해서 그 수십 만이 전부 스마 후보생이 될 거라는 보장은 없음. 또 이야기가 복잡해진다.
뭐 제국을 위해서 스마 전체 숫자를 늘리는게 중요한거지 안되는 챕터까지 꼭 늘려야 하나. 지금도 많은 애들 적은 애들 숫자 천지 차이인데.
또 추하게 100명 1000명이니 숫자로 논점 흐리네. 스마가 결혼 하지말고 야스만 해서 씨뿌리면 되겠다고 이상한 소리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우리은하 스케일에서 일어나는 규모인데 잘도 후보생이 부족하겠다ㅋㅋ
하긴 스마 야스해서 씨뿌릴때 이단심문관 옆에 있으면 되겠다고 말할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건데ㅋㅋ
설정 제대로 아는 건지 모르겠는데, 괜히 챕터를 나눠놓은 게 아님. 반란 일으켜도 숫자가 적으니까 힘을 못 쓰게 하려는 거지. 다 실리적인 이유가 있음
챕터 하나가 군단급이 되라는게 아니고 어차피 숫자 일정 수 넘어가면 또 챕터 파운딩 하면 되잖음.
그리고 괜히 옆에서 끼어들었다가 쿠사리 먹고 찌질거리는게 더 추하지 않음?
저게 단순히 인재가 많다고 해서 그 인재가 전부 스마가 되는 게 아님. 징집을 담당하는 스마 눈에 못 들거나 자기가 모집할 때 안 가면 그냥 스마 안 되는 거임. 모집은 인재가 많으면 그만큼 되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지기야 하겠지만 납치식 징집은 스마의 양은 한정적이라서 징집 담당이 못 보면 그만인 거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48842&page=1
야스를 해서 숫자를 늘린다는 것 부터 징집 방식이 변한건데 이 챕터는 원래 이렇게 징집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는 좀...그리고 숫자가 느는 것 만으로도 기존 방식에 따라 해당 지역을 찾아가거나 눈에 띄거나 전부 확률상으로는 올라가는 거임. 해당 챕터들이 아 오늘은 10명만 모집할 건데 괜찮아 보이는 놈이 100명이나 있네? 하면서 90명을 무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행성에 후보 숫자가 느는 것 만으로 그 후보가 챕터에 유입될 확률은 올라가는 거임.
결정적으로 우리가 빼놓고 있는 게 한 가지 있다. 그런 식으로 주기적으로 성욕해소하면, 결국 그 동안 그 욕구가 쌓인다는 건데, 그러면 슬라네쉬 타락의 위험이 큼. 결국 그렇게 감정이 쌓이면 과잉이 발생하기 마련이거든. 또 하룻밤 전 챕터가 그렇게 광란의 파티를 벌이면 포트리스 모나스타리 한복판에 키퍼 오브 시크릿이 소환될 수도 있는 일임.
그리고 그 사람들을 도로 회수하는 게 아니라 다시 사회에 내보내기만 하는 거라면 글쎄다... 모병이 크게 바뀔 것 같진 않음. 슬라네쉬 문제도 있어서 위험성도 있고, 애초에 지금도 인원이 모자라다는 식의 말은 없음. 스마 징집이 어려운 상황은 거의 다 진시드 문제고 인원 자체는 금방금방 늘더라. 챕터야 그냥 설정 만들면 그만이라 스마 징집이 모자라서 문제된다는 말은 전혀 없음
작가들도 인원 문제는 대충 처리하고 넘겨서 인원이 적다고 말만 그러지 실제로는 복구 엄청 빨리 됨. 인원 부족하다고 슬라네쉬의 위험성과 사회 갈등의 잠재성을 갖고 굳이 그렇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함. 당장 황제도 번식이 가능하면 군벌을 이루는 문제가 생길까봐 근본적으로 막은 거고. 스마가 규범 꼬박꼬박 지키는 애들이 아니니까 처음부터 막은 거지.
아까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지만 사회 갈등 유발을 막겠다고 규범을 세워도 스마가 그걸 제대로 따른다는 보장 절대 없음
그냥 스마같은 근육떡대거인들이 일반 평범녀 한손에 하나씩 들고 번삽 해가면서 야생마처럼 광란의 야스 파티 하는거 보고 싶다고 솔찬히 얘기를 해라 그냥ㅋㅋㅋㅋㅋ
뭔 좆도 의미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재미도 없는 지 뇌피셜 하나 세워놓고 반박 들어오니까 이건 이러니까 되고 저건 저러니까 되고 지랄났네ㅋㅋㅋ - dc App
황제가 성욕도 없애고 고추도 안 서게 만들어놨는데 그냥 기능만 살리고 욕구는 안 들게 만들 수도 있는 거지 뭐. 그리고 인간 자체가 섹스로 번식을 하는데 그냥 섹스 좀 했다고 슬라네쉬가 강림하면 인류제국은 진작에 망했어야지. 스마라서 워프가 좀 민감하게 반응할 수는 있나? 뭐 아무튼 후보생이 부족해서 스마가 적은게 아니라면 후보를 늘리는 건 스마 생산 확대에 별 도움이 안되긴 함.
그리고 뭐만 하면 헐레벌떡 달려와서 찐따니 뇌피셜이니 하는 새끼들 보면 참 불쌍하다. 저렇게 고루하고 비루한 상상력으로 살려면 인생이 얼마나 단순하고 재미가 없을까. 지능 문제야 저런 것도.
애초에 스마는 별개 종이 아니라 인간을 기반으로 한 개조인간에 가까운만큼 설령 스마가 성행위를 해서 애가 만들어진다고 스마의 특성이 유전될 것 같지도 않음. 그거 용불용설이잖아.
19개의 수술을 받고 모든 훈련을 통과해서 스마가 된 뒤의 특성이 유전 되는게 용불용설인 거고...그게 아니라 스마가 될 수 있는 후보생으로서의 자질을 물려받는 거임. 모든 스마는 스마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강인한 보통 인간이었기 때문에 후보생으로 낙점되고 수술도 받고 훈련도 받은 거임.
단순히 그런 자질 정도면 굳이 스마의 혈통이 없어도 상관없지. 제국 인구가 얼만데. 애초에 스마가 적은 이유는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후보자들이 적기 때문은 아님. 그렇게 수두룩하게 모인 후보자들 중에서 신중에 신중을 가해서 여러가지 요소들을 직접 확인하는 시험을 가쳐서 가려 뽑으니까 그렇지, 스마들도 원한다면 더 많이 뽑을 수 있을걸?
스마들이 받는 수술로 인한 초인적인 능력들을 물려받을 수 있다거나 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스마의 혈통이 없어도 충분할듯. 애초에 군단이 아니라 챕터별로 쪼개진 현 상황에서 한 챕터 스마 T.O.가 갑자기 폭증할리도 없고
뭐 결론은 후보자가 이미 충분하다면 굳이 야스로 스마 후보자를 늘릴 필요는 없어지는 거임. 난 스마가 모쏠아다로 죽는 건 아인슈타인이나 뉴턴이 자손을 안 남기고 죽는 그 정도의 유전자적 손실이 아닌가 생각했던 거 뿐이지. 당장은 아인슈타인이나 뉴턴이 인류 역사에서 충분할지 모르지만 걔네를 모쏠아다로 지속적으로 죽게 만든다면 결국 인류 유전자 풀에서 그 유전자가 사라질거 아님.
미쳤나 왜 서지도 않는 워프피조물 쎆쓰가지고 장황하게 망상질들이야 여기서 컷해
븅신;;유전이란게 그렇게 단순한거였으면 척준경 후손들은 죄다 포스트 척준경만 나오고 조선 왕조는 세종 이후엔 전부다 포스트 세종만 나왔어야겠네 시밬ㅋㅋㅋ아니 애초에 척준경은 태어날수도 없었겠지 척준경 애비는 척준경이 아니니깤ㅋㅋㅋ세종도 세종이 아닌 태종 '후보'로 태어났었겠짘ㅋㅋ뭔 스마 후보생이 야스하면 스마 후보 피지컬이 무조건 유전될거라고 밑밥 오지게 처깔아놓고 뇌피셜 처돌려쌌눜ㅋㅋ그냥 스마가 떡치는거 망상하면서 딸치고 싶다고 고해성사 처하든가 야스충 새키가ㅡㅡ
멍청하면 아가리를 싸물고 사는 것도 하나의 지혜임. 척준경의 아버지는 알려진 바가 없고 세종의 아버지인 태종 이방원의 경우는 고려 우왕 때 과거 시험에서 10등으로 통과해서 정식으로 등용됐던 천재임. 세종의 할아버지인 태조 이성계는 조선 역사 전체를 통틀어도 첫번째로 꼽히는 장군이었고. 그리고 세종의 후손의 경우는 문종 까지는 나쁘지 않았고 이후 단종 때 숙부였던 수양대군 세조에게 왕위를 뺏기면서 세종의 직계가 아님. 그리고 더더욱 당연한 소리이지만 후손은 부모 양쪽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대가 내려갈 수록 피가 옅어짐. 2대는 50%의 유전자를 가진 거고 3대는 25%의 유전자를 가진 거임. 그 후손들은 왜 멍청하냐는 질문 자체가 멍청함. 멍청한건 고칠 수도 없으니까 그냥 아가리를 싸물고 살아라
프라이머리스 예니체리띸ㅋㅋㅋㅋㅋㅋ
황제도 터키출신이라 그런지
터키 출신이라 오스만 돌아가는 꼴을 보고 그렇게 만든건가. - dc App
나도 예니체러 생각했는데 똑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네.
예니체리
결론 니들이 생각하는 것들 전부 역사적으로 문제 있음
프라이머리스 예니체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