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arhammer-community.com/2020/05/08/see-the-light-of-elthariongw-homepage-post-2/
엘사리온의 빛(Light of Eltharion)은 길고도 흥미로운 역사를 지녔습니다. 음침한 엘사리온(Eltharion the grim)으로 알려진 그는 아주 먼 옛날, '예전에 존재했던 세상(World that was)'에서 아엘프 종족의 챔피언이었습니다. 유능한 결투자(Duellist)이자, 전쟁기에서나 평화기에서나 능력있는 군주였죠. 결국 그는 엔드 타임 때 흑암의 아칸에게 쓰러졌으나, 나가쉬는 그의 정수(essence)를 절대로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엘사리온의 조각들은 계속 남아있었죠.
엄청난 공을 들인 끝에, 테클리스는 엘사리온 영혼의 흩어진 에너지들을 발견하고 이를 끌어모을 수 있었습니다. 테클리스는 새로운 갑주와 한 쌍의 검을 제련하였는데, 이는 오랜 친구가 낮설지 않을만한 것이었죠. 그리고 나서 그는 엘사리온의 영혼을 장비에 속박시켰습니다. 이제 이 고대의 챔피언은 새로운 형체를 지닌채 맹렬하게 싸워나갑니다. 강력한 정신감응성 지휘를 통해 루미네스를 이끌면서 말이죠.
...리빙 아머 되심
엥 그러면 이전 세상에 대한 기억이 남아있다는건가
커뮤니티 설명엔 아직 그런 언급은 없으니 자세한건 루미네스 렐름로드 배틀톰 나와봐야 알듯
엘사리온의 사념인 줄 알았는디 엘사리온 본인일 수도 있겠구나 본격 강철의 연금술사 되는거냐
근데 어떻게 슬라네쉬 손에서 무사했지?
알폰스좌ㄷㄷㄷ
나가쉬가 가져간거만 아니지 언데드잖아
선생님, 이제 DLC가 나왔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