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스 해러시 끌어들이려고 설득하려고한건 유명하고. 펄그림 소설에서 레란 소드가 귓말해대면서 펄그림 맨탈 타락시키는 모습이 있음. 여기서 정상인이라면 자기 대가리에 이상한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정신과 부터 먼저 갔었을텐데, 펄그림은 완벽한 자신이 미친놈이 될수없으리라고 생각하고 레란 소드의 목소리를 자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로 자기합리화함. 그리고선 우왕 내면의 목소리랑 대화도 할줄안다니 나 좀 킹왕짱인듯 ㅋ 이러고있음. 레란 소드에 봉인되어있던 악마도 펄그림 타락시키기가 너무 쉬워서 당황했을듯
페/러스 해러시 끌어들이려고 설득하려고한건 유명하고. 펄그림 소설에서 레란 소드가 귓말해대면서 펄그림 맨탈 타락시키는 모습이 있음. 여기서 정상인이라면 자기 대가리에 이상한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정신과 부터 먼저 갔었을텐데, 펄그림은 완벽한 자신이 미친놈이 될수없으리라고 생각하고 레란 소드의 목소리를 자기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로 자기합리화함. 그리고선 우왕 내면의 목소리랑 대화도 할줄안다니 나 좀 킹왕짱인듯 ㅋ 이러고있음. 레란 소드에 봉인되어있던 악마도 펄그림 타락시키기가 너무 쉬워서 당황했을듯
정신과가 없는데요
아포테카리한테 가야지
파비우스 바일?
바일한테가면 대가리에 제노 장기 붙여줄듯
그래도 기본 스팩이나 능력치 따지면 프마중 상위권임.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한 편집증이 결국 폭망의 원인.
이거지
"아니 그냥 말을 걸었는데 알아서 맛이 가더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ㅆㅂ
완벽한 빡대가리
타락과정 너무 병신같다
저것만 떼고 보면 ㄹㅇ 머저리 같긴 하다ㅋㅋㅋㅋ
ㅋㅋ 이래보니까 개노답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프라란놈이 사이커한테 텔레파시도 안받아봤나. 뭔 사이커놈이 속삭이지?도 아니고 내면의 목소리 씹ㅋㅋㅋㅋ
"어? 이새끼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