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꺼내다가 설정 쌓아서 30k 시절의 제국이 어땠는지 자세하게 파고든 건 지땁이 자초한 일이고
그걸로 모델도 만들어서 팔아먹었으면 최소한 독자들에게 말이 될 만한 개연성 있는 스토리는 보장을 하는 게 정상이지
"아 이미 답이 정해졌으니까 개연성 지랄 마세요"
이럴거면 호루스 헤러시 소설 뭐하러 내냐.
그냥 냅두는게 더 나았을텐데.
설정 세부적으로 따져서 말꼬리 잡는 거랑
개연성이 있나 없나를 따지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인데
왜 개연성 따위는 중요하지않다 그러는거여.
사실 개연성 따윈 일도 없는 현실과 같은 리얼리즘을 위한 빅-픽쳐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블랙북 수준으로만 나왔어도 됐을거 같음.
반역파가 반역하는것도 정해진거니까 모행성 IF질도 하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