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는 판돈도 아니지 이미 꼭두각시인지라
갠적으로는 설득하려고 했다는 설정이 완전히 엎어지진 않을 것 같고 어느 정도 그 잔재는 남겨둘 것 같음. 황제의 감정이 처음부터 없던 게 아니라 서서히 사라져가던 거라서 30k 시점에는 어느 정도 남아있다는 묘사가 꽤 있거든
호루스는 판돈도 아니지 이미 꼭두각시인지라
갠적으로는 설득하려고 했다는 설정이 완전히 엎어지진 않을 것 같고 어느 정도 그 잔재는 남겨둘 것 같음. 황제의 감정이 처음부터 없던 게 아니라 서서히 사라져가던 거라서 30k 시점에는 어느 정도 남아있다는 묘사가 꽤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