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자기가 보기에는 인류를 위하는 마그누스 형제들을 구하기위해 발버둥치는 아흐라만 라일라너를 능욕하는 펄그림을 대차게 까는 장면 분명 악에 타락했고 카오스의 노예인데 조금씩이나마 선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매력 포인트같음 그리고 이 모든것은 젠취갓의 뜻이겠지요
그렇지만 오만에 빠져서 자기네들과 제국을 파멸로 몰고 간 건 쉴드칠 여지가 없다
ㅍㅌ
안착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