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자기가 보기에는 인류를 위하는 마그누스

형제들을 구하기위해 발버둥치는 아흐라만

라일라너를 능욕하는 펄그림을 대차게 까는 장면

분명 악에 타락했고 카오스의 노예인데 조금씩이나마 선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매력 포인트같음


그리고 이 모든것은 젠취갓의 뜻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