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친절함을 기대하지 마시오. 우리에게 희망도 기대하지 마시오. 우리는 새로운 시대가 낳은 친절한 자손이 아니오.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기초가 될 바위요. 만약 우리에게 희망을 기대한다면, 우리가 만들어낼 것에서 찾으시오.
만약 우리에게 친절함을 기대한다면, 우리 이후에 태어날 사람들에게서 찾으시오."
보니까 황제가 찾으러 간것도 아니고 지가 직접 찾아왔다더만
하는 말만보면 이놈도 황제마냥 인류제국 기반 다지고 은퇴하거나
아니면 뒤질줄 알았거나 한거 같은데
없음. 현재 40k 기준으로는 사망 처리임
인위트라는 얼음 행성에 떨어졌었고, 양할아버지를 잘 따랐고, 여타 프라이마크들이 그렇듯이 황제의 픽업 이전에는 행성의 지배자였다는 거 정도?
여기에 팔랑크스는 버려져 있던 정거장을 발견해 개조한 것이고, 가족에게서 받은 가죽 망토를 무척 소중히 여겼다 정도밖에 없음
일단 지 입으로 털어놓은게 없어서 자세힌 몰라.
양할아버지랑 관계가 좋다는거 빼고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