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도 한창 번역글 올라왔던 파사이트 시리즈 글쓴이인 필 켈리가 게임 디자이닝 쪽에서는 평이 괜찮은데 소설은 그닥 못 쓴다고 평가받음. 근데 그냥 과격파 탈주닌자 정도로만 코덱스에서 나오던 파사이트를 인성 능력 다 탑재한 타우 측 주인공으로 떡상시켜줬고, 이건 양덕들도 평이 꽤 좋은 편임 자가타이랑 똑같다고는 할 수 없겠는데 비슷한 사례인듯 - dc official App
왜 나는 파사이트를 보면 파시스트라고 먼저 읽히지
번역된 것만 봐도 스토리보단 캐릭터에 눈이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