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비슷한 글을 본적 있는데
일단 뭐 할때마다 축성하고 그런 건 순서 외우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는듯
예를 들어 군대에서 처음 총 조립할때 부품이랑 순서 중얼중얼거리면서 외우는 것처럼
나사 조이고 기름치는 건 실제로 기계 더 잘 돌아가라고 윤활유 치는 거랑 비슷하고
그밖에 것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해 왔고 별 문제가 없으니까 계속하는 것
특정 장비를 다룰 때 버튼 몇개 누르고 중얼거리면 원하는 대로 작동하니 굳이 다르게 할 필요가 없는 거고
어디선가 비슷한 글을 본적 있는데
일단 뭐 할때마다 축성하고 그런 건 순서 외우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는듯
예를 들어 군대에서 처음 총 조립할때 부품이랑 순서 중얼중얼거리면서 외우는 것처럼
나사 조이고 기름치는 건 실제로 기계 더 잘 돌아가라고 윤활유 치는 거랑 비슷하고
그밖에 것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해 왔고 별 문제가 없으니까 계속하는 것
특정 장비를 다룰 때 버튼 몇개 누르고 중얼거리면 원하는 대로 작동하니 굳이 다르게 할 필요가 없는 거고
이거 사실상 화물신앙 아니냐
실제로 기계교 컨셉 중 하나가 화물신앙...
그냥 기계교가 존나 비효율적이고 꼰대스러운 집단이라는걸 묘사하기 위해 첨가한 설정이지 '정확히 이 단계부터 이 단계는 축성을 하며 이 정도 업무는 축성이 필요없습니다.' 이런식의 설정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