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드 이식을 통해서 스마는 병력이 늘어나는데
진시드는 인당 2개씩 생산되고 하나는 심장 옆이라 뒤져야 뽑을 정도임
심지어 진시드 이식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진시드를 배양해서 나온 스마 장기를 넣어주는 거에 가까움
한마디로 뽑은 진시드를 어떤 과정을 거쳐서 배양하면 스마용 장기들이 만들어지고 이를 이식하면 스마가되는 방식이라 할 수 있음
즉 진시드 1개 당 스마 하나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진시드 1개로 시간만 충분하면 스마를 더 만들 수는 있을 듯
아마 그래서 대성전 때 그렇게 죽어나가도 보충이 가능했던 거 같음
실제로 스마 수술 실패 확률도 높다보니 이런식이 아니고 진시드 1당 스마1로 생산되면 못 버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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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한테 진시드가 들어있는데 있던 진시드가 다 털려서 부대 복구불가라는 판정도 있었던데 뭘 기반으로 그런 말이 나온건지 잘 모르겠다
대성전 때는 40k시점처럼 마린에게서 진시드를 안 뽑고 진시드를 따로 실험실에서 배양해 낼 수 있는 기술이 있었지 않나...?
대충 프로제노이드 기관에서 추출한 '각종 장기가 들어있는 주머니' = 진시드인데 다들 무슨 피시술자 몸에다 옛다 진시드! 하고 푹 쳐박으면 되는줄 착각하는게 많긴함
30K때는 진시드를 순수 마린배양에만 의존하지않았다. 그랬다면 월드이터 같은 손실율 끝내주는 군단들은 진작에 망해없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