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레고 4l 길이의 투명한 밝은 녹색 부품과 야광 막대를 깎아 각기 뿔난 쥐와 그레이시어(아마도)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에, 이렇게 확대해서 찍으니 그레이시어는 역시 별로네요.
어쨌든 둘다 높이는 6mm정도입니다.
각기 서 있는 자세입니다.
뿔난 쥐의 앞모습입니다. 뿔은 크기의 한계 때문에 네개만 조각했습니다.
뒷모습입니다.
조금 실망이지만 워프스톤 효과가 나는 뿔난 쥐의 상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다음엔 금색 막대를 깎아 저만의 언디바이디드 데몬과 배경 이야기를 올려볼까해요.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요.
내일은 월요일입니다. 힘든 날들 속에서도 기운 차리시길 바라며, 또 이글을 읽는 분이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든간에 내일 하루 좋은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깎는 도구는 왕자조각도이며, 뿔난 쥐의 색상 정식 명칭은 trans-bright green 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와...6mm면 비비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