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퍼스도 그렇고, 그 오버로드 족속들은
너무나도 너글과 깊게 연관된 자들이었고, 모타리온도 아주 옛날부터 너글의 지대한 관심과 유혹을 받았었으니깐, 그래서 반쯤 버린 카드로 쓴게 아닌가 싶음.
당장 양아버지에게 패배했을 때도 너글이 직접 모타리온을 유혹하려 들었고, 황제가 가로막지 않았다면
넘어갔을걸? 젠취와 마그누스만큼이나 모타리온의 인생은 너글에게 지대한 관심을 받았음. 그리고 젠취와 달리 너글은 더욱 노골적이었고, 황제도 모를 수가 없었다고 본다.
모사장의 무능이나 바르바루스 못먹고 있었다고 그런건 아닐거야 아마..
정신적 문제 있다고 한 것도 그 때문일까
그럴듯하네
타이퍼스+너글이 주시(물론 젠취와는 다르게 피할 방도 자체는 있었지만)+본인의 스타일+환경적 요인=존나 위험한데?
어짜피 지들끼리 싸우게 한다음 숙청 할려고 불공평 대우한거니까
처음 만났을 때 비슷한 환경이었던, 코락스를 대한 태도랑 비교해보면 ㄹㅇ 처음부터 버림패로 본 것 같음
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