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들은 자기 자신의 죽음은 언제라도 일어날 일이라고 당연하게 여기고 대성전 시기에도 마찬가지였음

단지 자가가 상상하는 명예로운 최후정도는 있는거 같은 묘사가 간간히 나옴(전부는 아님)


근대 블엔의 말로는

블랙 레이지에 빠저 과거의 광기 속에서 싸우다 죽거나

레드 써스트에 빠저 피를 탐하다 죽거나 감옥에 넣어지는 것이고

아니면 전장에서 명예롭게 최후를 맞는것 뿐임

단테는 나이도 많고 소설들에서 간간히 증상이 올라온다는 묘사도 있고

블엔의 모든 비밀과 과오(손절 한 파운딩 챕터 같이 피를 정기적으로 사용해 유전병을 막는다던가 하는 일들)를 아는 챕터 마스터니까

니드 지위계체를 블랙 레이지로 헤러시 시절과 생귀 기억등등이 올라오는걸 느끼면서 "나는 단테다!!!" 라며 소리치며 처죽였고 그 부상으로 죽어 가던 상황임

모성에 처들어온 적의 지위계체를 죽이고 잘못된 길로도 안가고 피와 과거의 유전병에도 이겨내며 명예로운 최후가 눈앞에 왔는대

생귀가 "미안 살아라" 하면서 살려버리니 멘붕이 온걸로 생각함

- 오직 신실한 자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