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페로스 텔마르는 엠퍼러스 칠드런의 12중대장이었다.
케모스 출신으로, 카스페로스는 그의 군단의 뛰어난 일원이자 대성전 기간 동안 12중대의 중대장이 되었다. 그는 비잘루스에 동행할 펄그림의 선별된 전사단의 일원이었다. 호루스 헤레시 동안 카스페로스는 슬라네쉬에 의해 타락하여 자신의 중대의 대부분을 카오스에게 팔아넘겼다.
헤레시 이후 카스페로스는 광왕으로 알려진 슬라네쉬의 뒤틀린 챔피언이 되어 에이돌론의 피닉스 콘클라베에 합류하면서 스스로 강력한 워밴드인 12중대를 이끌었다. M34 시기에 카스페로스는 그의 오랜 부하인 올레안 데르고와 [[파비우스 바일]]과 맞닥뜨렸고, 그는 파비우스를 설득하여 크래프트월드 루그가나트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 카스페로스는 자신을 위해 크래프트월드를 공격해서 그 희생으로 데몬 프린스로로 등극하기를 바랐다.
이어지는 전투 동안 카스페로스 텔마르는 수많은 스피릿 스톤을 소모했고 데몬 프린스로 승천하기 직전까지 도달했다. 그러나 그는 할레킨스와 루가나트 워록의 힘에 포위되어 변형이 완성되기 전에 사살당하였다.
[* 카스페로스의 12중대는 함선을 9개 소유하고 있었고, 파비우스 바일은 이 광경을 보고 칭왕을 해도 될 정도의 규모라고 생각하였다.]
광왕이라니 좀 멋진걸
현실은 M34때 캐삭당한 엑스트라이지만.
그 파비우스 소설에 나오는 그놈이고만
ㅇㅇ, 카스페로스 사후에 12중대는 슬라네쉬의 챔피언(스마 아님, 일반인 여성 출신)인 사보나가 지휘하게 되죠.
그러나 이름 만큼의 비중은 없었다
강한건 확실한데 바로 캐삭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