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스트 때는 옼스들이 방어막이고 뭐고 뚫고 함선에 보딩했고
암흑기 출신 함선 중에는 시공간을 왜곡하는 방식으로 도약해서 나타나는 함선이 있음. 뭐하는 물건인지는 알 수 없지만 걔가 나오면 곧 카오스 침공도 옴
즉 초공간 도약은 워프만 있는 게 아님. 단지 인류가 주된 방법으로 워프를 채택했을 뿐이고 현재로선 그 기술밖에 없는 거지. 네비게이터가 암흑기 시절 개조된 인간의 후예고, 황금 옥좌도 황제가 만든 게 아니라 암흑기 시절부터 있던 거라는 걸 생각해보면 암흑기 시절에도 워프 항해가 주된 방법이었을 거임.
왜 황가놈은 저거 개발 안하고 웹웨이 개발했냐고? 더 비스트 시절 옼스는 존버 성공해서 인류는 가볍게 누를 정도로 기술이 발달했었고, 암흑기는 말 그대로 마법 같은 기술들이 나오는 시대임. 즉 저거 쓰려면 암흑기 수준의 기술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건데, 그게 쉽게 되는 일일까? 웹웨이가 계획대로 됐으면 문제 없었겠지
요약
1. 워프 항행 말고도 초공간 도약한 사례는 몇번 이ㅛ디
2. 다만 인류가 암흑기 시절부터 워프 항해를 주된 방식으로 채택했을 뿐
3. 저 정도 기술은 암흑기 수준은 되어야 쓰는 거라 황제는 저거 개발할 바엔 웹웨이가 더 빨랐을 거라고 본 듯하다
4. 마가놈은 시발새끼다
맞다 저거 시공간 쌩까는놈 전에 봤었는디...
근데 기술의 암흑기를 살았고 원한다면 그 시절의 기술들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는 황제가 워프 항행을 선택한거 보면 결국 좋든 싫든 40k의 초공간 도약은 전부 워프에 관련된거던가 아니면 워프가 그나마 나을 정도로 ㅈ같은 무언가가 있던가 둘 중 하나 같다
정확히는 워프 우주를 통해서 물질 우주의 시공간을 넘나들던가 아니면 웹웨이를 통해서 가던가 워프우주 이외의 새로운 시공간을 찾아내야 뭘 하던 하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