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 월드이터 출신 아포세카리이자 콘소지움 회원. 약물을 통해 도살자의 발톱을 억제하고 있으며, 콘소지움 내부 몇 안되는 믿을 수 있는 인물로, 사실상 파비우스의 부관이자 충신입니다. 클론 로드 번역글에 나와있던건데 발톱이 약물로 억제가 되네 그럼 황제가 앙그론을 도울 방법이 아주 없던건 아니지 않을까 물론 앙그론의 발톱은 군단원들과 달리 진품명품인 데다가 황제가 앙그론 한테 정성을 쏟을거 같지도 않지만
내성발톱은 약물이 아니라 외과적으로 제거해야함. 정형외과 가라
약물이라는 것도 사람 해독 능력이 좋으면 잘 안 듣는데 프마한테는 도대체 무슨 약을 써야 할까... 저것도 일반적인 약이 아니라 마약 같은 걸 수도 있잖아
그야 그렇겠지 도살자의 발톱이 뇌를 건드는거라면 단순히 약물로 뇌 기능을 억제해서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는거니까 뭐 약의 원리야 어떨진 모르겠다만 아주 불가능한 말은 아니야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기도하고
파비우스 측근이란거 보니까 제대로 된 약은 아닌거 같은데
황제가 답없다고 결론내렸잖아
억제가 가능하다고? 이런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