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뭐 스마랑 제국이 워해머의 주인공이다싶이하니 그쪽이 잘팔리는것도 이해하긴하는데.

제노 좋아하는 입장으로써는 덕질하다가 스마쪽만 시끌벅적하고 흥겨운걸 볼때 가끔 현탐옴.

꼬우면 스마사라고 해서 댕댕이 몆개 모으긴하는데 뭔가 프마린 나옴에 따라 스울로써의 정체성도 뭣해지는 기분.

전쟁터에 개탄개나 늑대터미같은게 아니라 어그레서 돌아댕길꺼면 나그가 왜 스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