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뭐 스마랑 제국이 워해머의 주인공이다싶이하니 그쪽이 잘팔리는것도 이해하긴하는데.
제노 좋아하는 입장으로써는 덕질하다가 스마쪽만 시끌벅적하고 흥겨운걸 볼때 가끔 현탐옴.
꼬우면 스마사라고 해서 댕댕이 몆개 모으긴하는데 뭔가 프마린 나옴에 따라 스울로써의 정체성도 뭣해지는 기분.
전쟁터에 개탄개나 늑대터미같은게 아니라 어그레서 돌아댕길꺼면 나그가 왜 스울을...
제노 좋아하는 입장으로써는 덕질하다가 스마쪽만 시끌벅적하고 흥겨운걸 볼때 가끔 현탐옴.
꼬우면 스마사라고 해서 댕댕이 몆개 모으긴하는데 뭔가 프마린 나옴에 따라 스울로써의 정체성도 뭣해지는 기분.
전쟁터에 개탄개나 늑대터미같은게 아니라 어그레서 돌아댕길꺼면 나그가 왜 스울을...
인간이 아니라는점이 감정이입이 힘들어서 그럴지도 당장에 워해머서 제국 팩션만 몇갠지를 보면야.............
커가,시오베,시오사,그나,스마,데워,아밀,스키타리.... 시1발 왠지 새삼스럽지만 진짜 많네.
너무 비호감으로 만들어 놔서 그래 이 동네 외계인은 죄다 인간을 까기 바쁘잖아 것도 이유도 어처구니 없음 아예 이유랄게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기네들 자존심이나 챙기는 새끼들인데 거기에 감정 이입을 하면 얼마나 하겠냐 마린이나 아밀도 그냥 영웅담이니 재밌게 보는거지
그래도 오크를 빼고는 다른앨이 인간 때리는 이유도 나름 케바케적인면이 있던대.
케바케래봐야 별거 있나 결국 '난 너무 잘났어☆' / '인간! 죽인다!' 둘로 나뉘지
흑흑 그래도 소설보다보면 나름 인간적이고 재밌는면도 많다구...
니드가 인간 찢어죽이고 영웅적인 활약이 냉혹한 광기에 의해서 쓰러지는거 보면 재밋긴 하던데 쉴오바처럼 - dc App
디자인이라도 잘 되던가, 영웅서사시라도 잘 써줘야 되는데 그렇질 못하니 아쉬움
내가 비록 제국빠이지만 외계인 좀 더 나왔으면 좋겠음. 아니면 세분화되거나 - dc App
요즘 그러기는 하는 거 같긴 함 - dc App
제국도 제국 나름이지 비스마 제국 팩션은 까놓고 말해서 스마를 위한 배경설정123임
커가는 아니다 !
작가들 왈, 제노 소설은 안 팔린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