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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스투스 아몬은 (Magistus Amon) 대성전 후반기의 사우전드 선즈의 9th Fellowship 캡틴입니다. 그는 군단의 상급자이며, Order of Blindness의 지휘관이었던 그는 마그누스 더 레드의 시종무관 이었고, 마그누스가 프로스페로에 막 도착했을 때 그의 멘토와 교사를 역임했습니다. 다소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아스타르테스인 그는 대성전의 전투뿐만 아니라 호루스 헤러시의 전투에서도 살아남았고, 아흐리만 카발의 일원이 됐고, 아젝 아흐리만의 추방 이후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역사

아몬은 프로스페로 출신으로, 마그누스가 행성에 도착한 시기에는 티즈카(Tizca) 공동체를 이끌고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그는 마그누스의 선생이 되어 프로스페로의 철학, 문화 그리고 사이킥 훈련법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나 마그누스의 힘은 너무나 강대하여, 공부한 지 일년 만에 자신의 선생을 압도했습니다. 하지만 마그누스가 창조의 대한 본질에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을 제일 먼저 파악하여, 그것들을 기록하고 그런한 사고 방식을 발전 시킬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으로 아몬은 자신이 마그누스의 발전에 필료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카오스 이론 혹은 카오스 마법의 현장 연구 중, 아몬은 대규모의 사이킥 공격을 받은 학자 그룸에 있었습니다. 그들의 연구 결과로 몇몇 학자는 이러한 알려지지 않은 사이킥 힘에 접근하거나 그 위협을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몬은 예지력적인 눈과 직관력을 키워, 자신이 경이스로운 예지력을 가진 사이커임을 알아냈습니다. 그후, 이 사건의 생존자들은 마그누스의 인도를 받아 그들의 사이킥 능력을 탐구하고, 문서화하며, 향상 시킬 수 있는 학교 즉, 사우전드 선즈 컬트를 설립하게 됩니다. 아몬은 후에 코르비데(Corvidae)으로 불릴 precognitive school의 초대 마기스터 템플라리으로 추대됐습니다. 아몬이 역사서에 이름이 다시 나타났을 때에는 평범한 프로스페로인도, 마기스터 템플라리도 아니었습니다. 언제, 그리고 이유 조차 모르지만 대성전의 막바지에 테라 출신의 아젝 아흐리만에게 마기스터 템플라리를 양도했고, 그는 9th Fellowship의 캡틴으로 복무했습니다.


아몬은 사우전드 선즈의 군단원 시절의 대부분의 커리어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며, 그중 일부는 의도적인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몬은 Master of the Hidden Ones으로 군단의 신비로운 스카웃 억실리아였고, 기척을 숨기는데 능숙합니다. 아흐리만 같은 사이킥에 능숙한 사람 조차 아몬의 현재 위치나 마음가짐, 그의 진시를 감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마그누스는 아몬을 "조용하고, 고독한" 인물로 평가했고, 그가 "사물의 숨겨진 본성" "알려지지 않은 학생"에 관심있다고 말했습니다.

시종무관으로서, 아몬은 그의 프라이마크의 안전과 특정한 의례를 책임지는 의무를 지닌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는 울라노르 개선식을 포함해 마그누스가 방문한 대부분의 행사와 장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니케아 공의회에서 그의 참석과 행동에 대해서는 모순된 설명들이 존재합니다.

아몬은 니케아 공의회 이후 아무런 불안도 내비치지 않은 체 몇몇 상위 캡틴들과 함께 마그누스의 결정에 따랐고, 아몬은 마그누스가 미래의 베일을 뚫고 호루스를 카오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여러가지 마법적 의식을 도와 줌으로써, 리멤브란서 Kallista Eris의 죽음을 책임졌습니다. 마그누스가 사우전드 선즈에게 곧 닥쳐올 형별에 설득하기 위해 캡틴 Uthizzar를 살해한 것을 알아차리자 프라이마크 대한 그의 신뢰가 흔들렸고, 마그누스가 오랜 친구로서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무엇이 일어날지 설명하자 신뢰는 더욱 흔들렸습니다. 아몬은 마그누스의 앉아서 죽음을 기다린다는 선택에 분노하며 뿌리쳤고, 대신에 먼저 선공을 취해야 한다고 재촉했습니다. 마그누스가 그런 짓은 그만두라고 권고했지만, 아몬은 자신의 고향을 위해 싸울 것이며, 자신의 가장 오래된 친구도 그렇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의 관계가 이렇게 긴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몬은 사우전드 선즈가 제국군에 소속되어 있는 마지막 순간에 마그누스의 마지막 소원으로 아젝 아흐리만에게 Book of Magnus를 전달했습니다. 이것으로 마그누스가 생존한 사우전드 선즈-아몬을 포함하여- 마법사의 행성으로 이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아몬은 마그누스로 부터 완전히 등을 돌렸고, 아흐리만의 마녀회에 들어가서 마법사 군주의 위대한 주문을 도왔습니다. 아몬과 마녀회의 일당은 주문의 여파로 군단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몬은 여전히 마법사의 행성에 거주하고 있지만, 그는 두려움에 Obsidian Tower에 들어가 마그누스와 직접 대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프라이마크의 영혼이 산산조각나여 약화된 알고 있고, 아흐리만을 도와 일시적으로 마그누스로 변신하는 의식으로 조각의 위치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의식은 프로스페로에서 얻은 프라이마크의 상처 역시 흉내내어 아몬의 척추를 산산조각 냈습니다. 그 상처는 파보니(Pavoni) 컬트 조차 치료할 수 없었고, 그의 나머지 존재는 끊임없이 고민하게 했습니다. 아흐리만과 그의 카발이 마그누스를 회복 시키기 위해 조각을 수색하는 와중에, 아몬은 마법사의 행성에서 갈수록 노망나난 마그누스를 통제하려 시도했습니다. 아몬은 결국 마그누스가 행성에서 사라졌을 때, 아이 오브 테러의 변덕적인 시간 속에서 그를 찾아 수십 년을 소비했습니다.




아몬의 갑옷을 입고있는 아흐리만



유배와 죽음


유배된 후, 아몬은 Brotherhood of Dust라 불리는 자신의 워밴드를 창설했습니다. 그 워밴드는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은 사우전드 선즈에서 추방된 자들이 대다수 였습니다. 그의 목표는 아흐리만의 법전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군단을 파괴하여 그들을 안식을 주려 합니다. 군단을 파괴하기 위해 먼저 법전을 되돌린 후 죽여야 했기에, 아흐리만의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그는 아흐리만 일수도 있는 소문을 쫓아, 온 은하에 걸쳐 사절을 파견했습니다. 그러는 와중 그들은 사우전드 선즈의 사람과 만났고, 사절은 자신들에게 합류하라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수락한다면 그들은 Brotherhood of Dust의 일원이 될 것이고, 만약에 거부한다면 그들은 죽임을 당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결국에 코른의 헌신적인 카오스 워밴드 The Harrowing 사이에 숨어있는 아흐리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보낸 사절은 전 사우전드 선즈의 일원이면서, 전 아흐리만의 카발의 일원이 Tolbek 이었습니다. 그가 The Harrowing의 군주 Gzrel에게 아흐리만에 대하여 물었지만, Gzrel는 자신은 그의 위치를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Tolbek이 떠나기 직전에 그는 아흐리만이 Horkos라는 가명 아래 그곳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Tolbek는 아흐리만에게 자신과 함께 하자고 요청했지만 곧 거절당했고, 거대한 사이킥 전투 끝에 The Harrowing의 일원이 Maroth을 제외하고 모두를 죽였습니다. Tolbek의 함선은 떠나기 전에 Tolbek는 죽었고, 아흐리만은 함선을 탈취하고 도주했습니다

 

아몬은 아흐리만은 죽이기 위해 다수의 워프 비스트나 반쪽짜리 데몬 프린스를 보냈지만 모두 격퇴당했습니다. 그러나 아흐리만을 추격하려는 그의 이러한 노력에도 아흐리만은 아몬을 찾아왔고, 그의 거대한 함대속에 슬그머니 들어갔습니다. 아몬의 함대를 공격하지 직전에, 아흐리만은 그들을 배신했습니다. 3명의 카오스 소서러와 전투후, 그는 승리했지만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아몬은 자신이 직접 함선에 올라타 아흐리만을 데리고, 자신의 기함 Sycorax에 데리고 왔습니다. 그곳에서 아몬은 아흐리만에게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알려 주 도록 설득했고, 그후에 그를 자신의 감옥에 죽도록 내버려 뒀습니다. 이후, 아흐리만의 아군이 그를 구출한 후 도망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아흐리만은 그들에게 멈추라 명령했고, 그들은 몇몇 마법사와 대결을 펼쳤습니다. 그때 아몬이 와서 아흐리만과 죽음을 결투를 펼쳤습니다. 아흐리만은 자신의 법전을 해방시켜 아몬의 육체를 한줌의 먼지로 변환 시키며 승리했습니다. 그는 아몬의 갑옷을 챙겼고, 그렇게 아흐리만은 Brotherhood of Dust의 함대와 군단을 얻었습니다.





외모와 능력

 

아몬은 짧게 자른 회색 머리와, 오래된 양피지 같은 피부를 가진 남자로 묘사됩니다. 비록 자각하는 환영이 아닌 꿈으로 먼저 나타났지만, 그의 예지력은 어린 나이에 발현됐습니다. 아몬의 첫 예지의 환영은 불타고 어둠에 휩싸인 자신의 고향으로, 마그누스가 올 때까지 그 악몽은 오랜 시간동안 그를 괴롭혔습니다. 비극적이게, 그는 나중에 이것이 프로스페로의 멸망을 예지했다는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그는 추방된 이후 새로운 갑옷을 입었는데, 이것은 뿔이 달린 헬맷과 푸른 법복으로, 후에 아흐리만이 그를 죽이고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