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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드루카리가 아닌가 추측되었던 그 종족.
일단은 제노라고 불리긴 하는데, Burried dagger에서
"수천년 전, 끔찍하고 불가사의한 힘을 가진 존재와의
거래의 결과로 대격변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는 그들이 인간이었을지도 모르다는 암시가 있다." 라고 언급되더라고. 진실은 알 수 없고 이미 절멸한 종족인만큼 중요하지도 않지만.

중요한건 양아버지가 어린 모사장을 뼈가 드러날 때까지 채찍질했던 너글 신자로 의심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