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가장 심하게 하는게
케리건/말레키스 캐릭터 비교더라
워크오크/해머옼스는 모르겠고
내가 스2 게임은 나올때마다 정가주고 질러서 엔딩까지 달린 통한의 흑우였는지, 과거의 악행/하지만 정당한 자리를 계승함 이라는 공통분모를 내가 억지로 찾아낸 건지
케리건의 아 몰랑 다 아몬탓이야+구세주화와 피닉스 킹 N수생 말붕이가 온몸 비틀고 정당한 자리에 오름(남은거 X도 없음) 하고 이상하게 비교되더라
그리고 항상 끝은 이상하고 알 수 없는 회의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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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건 말레키스는 비교하기엔... 말레키스는 너무 근본이여
솔직히 케리건 구세주화는 할수 있다고 봄. 근데 그걸 테란/저그/프로토스 3종족으로 주제를 바꿔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이야기에서 꼴랑 저그 스토리 하나로 해놓고 마지막에 그녀가 젤나가다 하니까 하하 시바르 소리가 나옴 - dc App
말레키스는 그냥 끝까지 개새끼라는 점이 멋있지...케리건은 세탁할려는게 역겨움
차라리 마지막에 자폭돌격 했으면 죗값은 치루려했네라고 이별박수라도 쳐줬을거같음 - dc App
스2 자유의 날개 나올 당시 싱글은 띵작이었는데 갈수록 고짐고 씨발
사실 군심에서도 대다수가 멩스크 뿌셔! 였으니까 아몬뿌셔 비중이라도 늘리면 좋았을거같더라 - dc App
케리건은 저그 감염되어서 나쁜놈된거아님? 멩스크가 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