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스타2 설정같은건 굳이 해석하거나
소설장사가 주 아이템중 하나일정도로 설정뽕에 온갖 공들이는 오함마랑 비교할것도 없음
3부작 캠페인만 봐도 서로간의 연결고리 빈약하고 일회용 캐릭들 우르르 나왔다 도로 확 들어가서 행방불명 되버리는 일이 빈번함
소설도 걍 외전이나 캠페인 땜빵급으로 가끔 내는 수준이고
애초에 블리자드가 오함마 급으로 설정에 공들이는 건 설정작가 모셔오거나 연대기까지 내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는 게임 플레이나 컨텐츠가 메인이고 스토리나 설정은 없어도 되는 수준임
와우에 그나마 있는 스토리도 소설 사가라고 다 들어내버렸잖어
와우도 요즘 설정이 산으로 가던데
설정의 연계성은 몰라도, 멩스크때문에 혼자 미친년된이 "우리 모두를 괴물로 만들었지"하면서 물타기하고 멩스크 터쳐 죽이는거 보면 "레이너는 보살인데요?"소리했음 - dc App
멩슼! 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아 아몬에게 영향받아서 족쳤당궤요 - dc App
암살명령 받고 사람죽여놓고는 먼 하나하나의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고 수도사로 빨아주는거보고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