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땁의 큰 설계중 하나고 그 주문에 맞춰 쓸뿐이지막 다리에 털난 아저씨들이 설정 몰입한 나머지 아앗 불칸형님.. 씨발 아바돈 최고... 이러면서 개인 취향 반영한 결과는 아니지?????
딴놈들은 모르겠는데 닉카임은 찐자 살라맨더 뽕 환자임
사람의 역량을 평소보다 더 높이 끌어올리는 요인중 하나가 뽕이긴 하지
지땁에서 작정하고 미는 캐릭터냐 상대적으로 재량을 많이 허용하는 캐릭터냐의 차이지
닉 카임은 자기가 블라 편집자면서 그런 소설을 써내서 욕을 더 먹었음
물론 불칸에 대한 기본 컨셉 자체는 예전부터 정립되어 온 거지만 작가 자신이 뽕맞은듯한 느낌이 가시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