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 존나 좋아했는데 결국 져서 멘탈 터지고 탈주했는데여타 소설들에서 나오는 원래 성깔을 보면 얘가 정치인할 성격은 아닌데 정치를 해야할 입장이 되어보니 중심 잡기 위해서 호루스 쳐내야하고 그와중에 호루스에 대한 애정은 남아있고만년가량 정신 붙잡고 카오스신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던지복잡한 캐릭터임
새터나인 방벽 공격하라고 페투라보가 충동질한건 사실 미래의 워마스터를 대오각성 시켜주려는 무한지성의 큰 그림이 아니었을까?
그 유혹벗어난게 맘에안듬
정확히 말함 줄타기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