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도 임페리얼 트루스랑 비슷하고, 팽창정책 펼친다는 것도 비슷하고, 소설같은거 읽어보면 인물들 감수성도 어째 30K 인간들이랑 좀 닮은 것 같음
제노포비아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차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4차원정대에서 제노포비아도 생겨났고...이렇게 보니 타우가 언젠가 제국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 같은 느낌이네
제노포비아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차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4차원정대에서 제노포비아도 생겨났고...이렇게 보니 타우가 언젠가 제국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 같은 느낌이네
하지만 황제도 없고, 보기만해도 저절로 숭배하고 싶어지는 스무명의 거인도 없으며, 일반인들 .5배의 떡대를 지닌 전사들마저 전무하며, 지팡이를 휘둘러 핵폭발을 일으키는 노인마저 없는데, 세뇌는 있네
대성전기에도 세뇌교육 시켰던가?
대성전 때 제국에는 없지 않았을까?
종교,토착신앙들 갈려나가고 임페리얼 트루스를 머가리에 박아넣을 계획이었는데 이정도면 세뇌지
전체주의 사상 교육은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