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도 임페리얼 트루스랑 비슷하고, 팽창정책 펼친다는 것도 비슷하고, 소설같은거 읽어보면 인물들 감수성도 어째 30K 인간들이랑 좀 닮은 것 같음

제노포비아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차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4차원정대에서 제노포비아도 생겨났고...이렇게 보니 타우가 언젠가 제국 전철을 그대로 밟을 것 같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