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꼭 갑옷을 봐도 몸통 부분이 입 윗부분까지는 가리도록 만들어놨던데 설마 혀를 자른다거나 아예 사용못하게 봉쇄하는 방법으로 해놓는건 아니겠지?
뭐 신입이야 중간 통역 때문에 말 할 수 있다지만 정식 자매로 승급하는 과정에서 혀자른다거나 하면 그림다크 스러울텐데
얘네는 꼭 갑옷을 봐도 몸통 부분이 입 윗부분까지는 가리도록 만들어놨던데 설마 혀를 자른다거나 아예 사용못하게 봉쇄하는 방법으로 해놓는건 아니겠지?
뭐 신입이야 중간 통역 때문에 말 할 수 있다지만 정식 자매로 승급하는 과정에서 혀자른다거나 하면 그림다크 스러울텐데
턱에 못을 박긴 하는데 혀는 모르겠다
더 심해보이는디
턱에 못 박는다는 말은 처음들어보는데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