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받았던 마티유때랑 비교하면 크게 감흥 없어보이는 반응에 옆에서 귀찮게 구는 콜콴같은 애들은 표정하나 안바꾸고 독설로 찍어눌러버리는 거 보면 자기를 의도적으로 낮추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 dc official App
새삼 길리먼을 정치고 뭐고 다 잊고 개빡돌게 만든 마티유 사제님이 대단하네...
하지만 자기희생해서 너글의 솥에 손대고 틈을 만들어준 찐 초즌이었고....
세쿤두스에 대한 부끄러움과 제국의 재 연재본에서 보이는 프라이마크 간의 갈등을 거치고 형성된 태도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자신의 의도는 어쨌든 의심을 불식시키는 겸허한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리잡기엔 충분한 사건들이었으니
욕좀 먹어도 안죽어 마인드?
욕 먹는 것까지 의도하고 울트라마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