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상황이 진짜 헤러시 말기에 페투라보도 공성전 하다가 런친 상황이라 냉정하게 보고 판단해서 돈>페라는 느낌보다는
이 씨발 새끼 돈보다도 못한새끼 그래 꺼져 그냥 너 필요 없어
이런 느낌에서 나온 대사지 실제로 필요 없었으면 모성에 사보타지 넣고 가짜 명령 내려가면서 페투라보 강철의 맹세 포기 시켰겠냐고
익명(outline5174)2026-02-06 08:49:00
답글
그런 느낌 아니던데
어쩌면 로갈이 매번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임을 증명하면서 부루퉁해진 것이 아닐까 싶다. 로갈은 무신경하고 유머 따위는 없는 존재로 보이지만, 그에게도 그 특유의 위풍당당함이 있다. 로갈이 황제의 편에 합류한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정말 빌어먹도록 안타깝다. 로갈이 그의 편이었다면 공성전은 2주 안에 끝났을 것이다.
앙앙이(advance6412)2026-02-06 08:54:00
답글
꿩이 없으면 닭이라도 가져다 써야지
LRHW(agm183a)2026-02-06 08:54:00
답글
@앙앙이
첫줄이랑 마지막줄에 나오잖아
'금마는 항상 로갈돈을 질투했지'
'로갈돈 있었으면 2주안에 공성전 끝났을 듯'
황궁 공성전 클래스가 있고 로갈돈이 공성이면 페투라보가 수성인데 어떻게 2주안에 끝냈겠음
저 대사가 헤러시 전이나 초중기에 나왔으면 몰라도 페투라보 런친 이후에나 나온거 보면
걍 페투라보 런치니까 좆같아서 나온 대사라니까
익명(outline5174)2026-02-06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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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이
진짜 공식에서 로>페 인증한건 블랙북에서나 그런거고 호루스 주장은 상황을 따져보면 탈주한 프마들에 대한 투정으로 인한 반발심이 더 강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음
호루스 입발린게 오피셜이면 황제는 자기 아들들 통수치려는 극악무도한 인간이냐 어?
맞는데?
맞는데?
그때 상황이 진짜 헤러시 말기에 페투라보도 공성전 하다가 런친 상황이라 냉정하게 보고 판단해서 돈>페라는 느낌보다는 이 씨발 새끼 돈보다도 못한새끼 그래 꺼져 그냥 너 필요 없어 이런 느낌에서 나온 대사지 실제로 필요 없었으면 모성에 사보타지 넣고 가짜 명령 내려가면서 페투라보 강철의 맹세 포기 시켰겠냐고
그런 느낌 아니던데 어쩌면 로갈이 매번 자신이 더 우월한 존재임을 증명하면서 부루퉁해진 것이 아닐까 싶다. 로갈은 무신경하고 유머 따위는 없는 존재로 보이지만, 그에게도 그 특유의 위풍당당함이 있다. 로갈이 황제의 편에 합류한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정말 빌어먹도록 안타깝다. 로갈이 그의 편이었다면 공성전은 2주 안에 끝났을 것이다.
꿩이 없으면 닭이라도 가져다 써야지
@앙앙이 첫줄이랑 마지막줄에 나오잖아 '금마는 항상 로갈돈을 질투했지' '로갈돈 있었으면 2주안에 공성전 끝났을 듯' 황궁 공성전 클래스가 있고 로갈돈이 공성이면 페투라보가 수성인데 어떻게 2주안에 끝냈겠음 저 대사가 헤러시 전이나 초중기에 나왔으면 몰라도 페투라보 런친 이후에나 나온거 보면 걍 페투라보 런치니까 좆같아서 나온 대사라니까
@앙앙이 진짜 공식에서 로>페 인증한건 블랙북에서나 그런거고 호루스 주장은 상황을 따져보면 탈주한 프마들에 대한 투정으로 인한 반발심이 더 강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음
@ㅇㅇ 아 ㅇㅋㅇㅋ
그건 걍 겜 터지니까 팀탓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