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공성전으로 정복을 한다고 해도 마린으로 정면 힘싸움 걸어서 정공법으로 방어를 깨뜨리는 임피 전략은 힘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줘서 반란 예방 효과가 있었고


포격전+소모전을 하는 아워 전략은 공성전은 빨라도 임피가 점령한 지역에 비해 반란 위험이 높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내가 제국 상대로 수성하는 입장이었다면 임피보다 아워가 더 반란하기 무서워질 거 같음


엄청 센 초인부대가 우리 방어선을 정면으로 깨부순다

-> 무서움


보병 수억명이 물 밀듯 밀려오고 포탄을 비처럼 쏴재끼고 엄청 센 초인부대도 소모품처럼 쓰는데 심지어 실시간으로 폭격하고 있는 곳에 아군 보병 투입하기까지 함

-> 저게 말이 되냐 싶을 정도로 개씹 존나 무서움


만약 내가 제국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야 하는 입장이라면 아워랑 싸우느니 차라리 임피랑 싸우는 걸 선택할 듯


아무리 생각해도 당하는 입장에선 임피보다 아워 전략이 더 공포스럽고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