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왕캐 기준으로 보자면
걍 아카온은 성장과정 그러니까 과거의 비극이나
힘을 얻어가는 과정 이런게 꽤나 멋들어지게 만들어지고
개성있는 주변인들도 아카온 중심으로 형성되고 말이지
근데 아바돈은 문제가 헤러시 내내 아바돈 말고도
여러 군단의 더 주목받는 프라이마크들에 황제와 호루스까지.
어디까지나 주변인 포지션이다가
갑자기 새 마왕이다 하니김 팍 새는 것이 있음.
아카온을 멋지게 만든 쩌는 과정들은 사실 헤러시에서
호루스와 그 가족패거리가 다 해먹었고
그걸 극복하려면 이후 블랙리전이 갖춰지는 과정을
정말 맛깔나게 이야기를 만들어야하는데
이미 그 중간 과정들이 대강 정리됐는데 영 그냥 그런데다가
아바돈 띄워주느라고 아바돈이 개쩔어서
심지어 카리스마 자체가 생득권에 데몬프린스까지 된 프마들을
압도할만한 군세를 모으고 걔들을 무릎꿇려서
4대신이 러브콜하는 개쩌는 마왕이 되었다 이래버리는 바람에
별 공감도 안가고 심지어 인기캐인 프마들을 훼손하는 캐릭터가 됨.
아마 그런 반발이 아바돈 인기 없는데 영향주기도 했을 것 같음.
세줄요약
1. 아바돈의 과거 이야기는 더 인기 많은 캐릭터들 전성기라서
거기 덮여버리고 별로 조명안됨. (황제 프마등)
2. 그 뒤 만들어준 배경 이야기는 억지 메리수 만들기 느낌
3. 아바돈 띄워주느라 인기 젤 많은 캐릭터들을 건드림
걍 아카온은 성장과정 그러니까 과거의 비극이나
힘을 얻어가는 과정 이런게 꽤나 멋들어지게 만들어지고
개성있는 주변인들도 아카온 중심으로 형성되고 말이지
근데 아바돈은 문제가 헤러시 내내 아바돈 말고도
여러 군단의 더 주목받는 프라이마크들에 황제와 호루스까지.
어디까지나 주변인 포지션이다가
갑자기 새 마왕이다 하니김 팍 새는 것이 있음.
아카온을 멋지게 만든 쩌는 과정들은 사실 헤러시에서
호루스와 그 가족패거리가 다 해먹었고
그걸 극복하려면 이후 블랙리전이 갖춰지는 과정을
정말 맛깔나게 이야기를 만들어야하는데
이미 그 중간 과정들이 대강 정리됐는데 영 그냥 그런데다가
아바돈 띄워주느라고 아바돈이 개쩔어서
심지어 카리스마 자체가 생득권에 데몬프린스까지 된 프마들을
압도할만한 군세를 모으고 걔들을 무릎꿇려서
4대신이 러브콜하는 개쩌는 마왕이 되었다 이래버리는 바람에
별 공감도 안가고 심지어 인기캐인 프마들을 훼손하는 캐릭터가 됨.
아마 그런 반발이 아바돈 인기 없는데 영향주기도 했을 것 같음.
세줄요약
1. 아바돈의 과거 이야기는 더 인기 많은 캐릭터들 전성기라서
거기 덮여버리고 별로 조명안됨. (황제 프마등)
2. 그 뒤 만들어준 배경 이야기는 억지 메리수 만들기 느낌
3. 아바돈 띄워주느라 인기 젤 많은 캐릭터들을 건드림
전혀...지기스문드랑 설전하면서 칼부림하는 장면 뽕 졸라 찼는데
뭐 너한테 억지 공감하라는건 아님. 난 지기스문트와의 대결도 노령에 마왕이랑 치받으면서 한창때면 넌 뒤졌다 느낌을 주는 지기스문트 뽕이 찼음.
난 인기 후달리는지도 잘 모르겠던데
배경 이야기는 블랙 리전 소설 읽어본 사람들 말이나, 여러 이야기들 보면 전혀 메리수 느낌 안 드는 것 같은데. 나도 데프마 무릎 꿇린 게 무리수 둔다는 느낌은 안 듦
근데 프마들 무릎 꿇린건 좀 그랬음 그냥 거래했어여 하고 끝내지
아카온은 원탑이라는 느낌이 쌘데 애는 데프마들 존재덕분에 묻히는거 같다. 더구나 호헤 진행되면서 프라이마크들의 이야기들이 나오다보니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