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령관이었다면 포위섬멸이 공성전의 정석이지만 얘들은 스마라서 로갈돈식 돌파공세가 먹혔단거고 (물론 얘들도 손실은 많았지만 최소한 반란은 덜남)

평범하게 자기한테 절대복종하는 병사면 좆같이 대해도 상관없지만 지 부하들은 명예욕이 유일한 욕망인 스마라는거임


뭔가 스마를 좀 잘싸우고 멘탈좀튼튼한 일반병으로 다룬 느낌
장점이랑 관리적 편의성을 안써먹어